동성애

[스크랩] 동성애 옹호 임보라 목사, 이단성 조사 받는다

새사람1 2017. 6. 18. 14:51

동성애 옹호 임보라 목사, 이단성 조사 받는다

평소에 동성애를 옹호하는 것으로 유명한 임보라 목사가 예장합동 이단대책위에 의해 이단성 조사를 받는다고 에큐메니안 뉴스가 보도했다. 

임보라 목사는 동성애자들의 퀴어 축제에 참여하여 부스를 설치하고 성찬식을 하거나, 동성애자들의 퍼레이드에도 동참하는 등 동성애자들을 옹호하는 행동을 많이하였다. 아래는 관련 사진. 

동성애 퀴어축제 퍼레이드에 참여한 임보라 목사(마이크를 든 여성). 동성애자들의 상징인 무지개 띠를 둘렀다.

가운데 여자가 임보라 목사

동성애자 퀴어축제 부스에서 성찬식을 하고 있는 임보라 목사

또한 한 동성애 관련 토론회에서는 “기독교 뿐 아니라 일반적인 사회에서도 성적지향은 사실 ‘이성애’ 중심으로 맞춰져 있고, 이성애가 아닌 것은 자연스럽지 못하고 자연순리에 어긋나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 대다수”라며 동성애자들을 치유대상이나 불쌍한 대상으로 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바라봐야 한다고 밝혔다.(이 발언은 마치 동성애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처럼 들리네요)


임보라 목사는 성경에서 동성애를 죄라고 말하는 구절은 논쟁의 여지가 있다면서 동성애는 죄라고 말씀은 구절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며 차별금지법 역시 찬성한 사람이다. 

예장합동 이대위가 임보라 목사에게 보낸 공문

이번에 임보라 목사가 이단성 조사를 받는 이유는 동성애자들을 옹호하는 관점에서 만든 성경인(성경이라고 부를수도 없다) 퀴어성서주석을 번역하는 데 있어서 임보라 목사가 참여했다는 이유에서이다. 임보라 목사는 현재 기장 소속이며 섬돌향린교회 소속 목사이다.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영심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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