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구절을 올렸다 삭제된 계정에 대해서 사과했다.
페이스 북은 최근 인기있는 Facebook 계정 "The Activist Mommy"를 운영하는 엘리자베스 존스턴 (Elizabeth Johnston)의 공개 페이스 북 페이지를 동결시켰다. 그 이유는 엘리자베스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레위기는 동성애를 ‘가증’하고 ‘혐오’스러운 것으로 기술하고 있다”는 성경구절을 인용했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은 이 게시물을 삭제하고 3일 동안 그녀의 계정을 정지시켰다.
엘리자베스가 이에 페이스북이 자신의 계정을 정지시켰다는 게시물을 올리자 페이스북은 그녀의 게시물을 또 삭제하고 이후 7일 동안 이 계정을 정지시켰다. 그리고 전세계의 수많은 언론들이 이 사건을 다루기 시작하자 페이스북은 급기야 사과를 하였다.
이 사안은 페이스북 측이 실수로 삭제한 것이었으며, 이에 대해서 사과한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에서 이 사건이 이슈가 되니까 어쩔 수 없이 사과한 것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앞으로도 이런 사안에 대해서 대처할 수 있는 하나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출처:갓톡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영심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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