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분별

[스크랩] 지금은 새로운 시즌에 진입하는 때다!

새사람1 2017. 2. 26. 22:12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 임기에서 물러난지 33일이 지났다.


오바마는 미국에서 기독교의 가치인

교회와 가정을 파괴하려는 시도로 임기를 보냈다.


동성결혼을 합법화하고

기독교의 가치를 몰아내려는 의제는

어느 정도 성공하는 듯 싶었다.


그럼에도 오바마는 물러날 때까지

높은 지지율과 젠틀하고 매력있는 지도자로 통했다.


사탄의 방식이 세상의 가치와 일치하기 때문에

세상은 열광하고 그를 지지했다.

 

트럼프 당선 이후,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조치들은

사탄을 낙담시켰고 매우 화가 난 상태다.


사탄의 계획은 그리스도인 때문에 차질이 생긴다​.

사람들을 충동하여 거리에서 트럼프의 정책을

반대하는 시위가 사탄이 분노한 표현이다.


오바마 임기의 단합과 평화가 깨지고 분열을 획책했다.

새 대통령에게 주어지는 6개월의 허니문 기간도 소용없다.​

 

예언자겸 설교자인 신디 제이콥스는


미국이 새로운 시즌에 진입하였으며,

새로운 시즌은 교회와 국가의 개혁(Reformation)과

각성(Awakening)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런 변화의 시기에 억누르지 말고

심령을 점검하고 개혁과 각성의 자리로 이동해야 한다.

승리는 최종이 아니라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7장은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마지막 기도를 하신 내용이다.


겟세마네 기도에는 세상에 속한 자들과

세상에 속하지 않는 두 부류의 사람이 등장한다.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세상에 속한 가치와 화목한다.


겟세마네 기도처럼 악에 빠지지 않게 보존하며

진리의 말씀으로 거룩하게 하는 것이 의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화목해야 하지만

세상과의 화목은 금지된다.

 

최근에 블로그가 2건의 주제로 공격받았는데,


사랑의 하나님이 예외적으로

동성애자도 구원해 주신다는 주장과

무능한 자들을 지옥에 보내는 하나님의 공평에 대한 문제였다.


성경의 본질로 설득해도

정죄나 혐오, 인격모독으로 해석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죄를 포용하지 않는다.

오히려 죄는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벗어나게 한다​.


죄의 끔찍한 결과에 대해서

성경의 수많은 경고와 사례에도 불구하고

끝없이 죄를 합리화시키고 조정하는 모습을 본다​.


​현재 세계는

많은 진보적 지식으로 가치관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자신의 행복과 자유를 추구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성경에서 부과한 정신에서 벗어나기를 원한다.


그 결과 성경의 진리로 인식되지 않은 장소에

서 있는 사람들을 발견하게 된다​.

베드로는 사탄이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기록했는데(베전 5:8),

그러나 지금은 무서운 사자의 모습이나

마귀의 탈을 쓰고 접근하기보다는

온화하고 관용과 포용으로 포장된 양의 모습으로 다가온다.


이른바 <가만히 들어온 자들>은 성경에 4번 기록되었는데

(갈 2:4, 딤후 3:6, 베후 2:1, 유다서 1:4),

이들은 거짓형제요, 이단과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들이다.

 

예수님의 비유에 따르면

곡식과 가라지는 전문가가 아니면 구별하기 힘들다.


그래서 추수 때까지 내버려 두라고 말씀하셨는데

가만히 들어와 반성경 지식을 전달하는 가라지들이 많다는 것이다.


사탄의 속성은 참소하고 속이고 유혹하여 멸망시키는 것이다.

영혼의 사냥꾼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을 포함하여

이렇게 가만히 들어온 사람들을 분별하지 못한다.

오히려 그들의 젠틀한 주장과 이론에 미혹되어 그들을 지지한다.


사탄은 도처에서 다양한 형태로 들어와

어떻게든 택한 자들을 넘어뜨리려고 한다.


양의 탈을 쓰고 들어와

하나님의 말씀의 의미를 축소시키고

그럴듯한 논리를 만들어 내어 가만히 교환한다.


육체의 소욕을 이루고

세상과의 조화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면 그것은 가라지다.


유럽의 대표적 개신교 국가였던 독일에서

이슬람 교도가 증가하는 이유도

인본주의적 가치를 수용하였기 때문이다.

한국은 절대 그래서는 안된다.


​오, 우리는 여기서 너무나 침몰하였네.

하나님만이 아시네

그러나 침몰하는 순간 완전히 침몰한 것은 아니네

비록 흔치 않지만 자신을 부인할 때

우리는 참된 영혼의 선물을 받게 되네

참된 영혼의 선물은 뚜렷하게 거짓된 것과 구별된다네

무엇이 잘못인가를 보네

옳은 길 또는 그른 길

무엇을 추구하든지

승리 또는 멸망으로 향하게 될 걸세​


- 로버트 브라우닝



출처: 카이로스 / ars

출처 : *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글쓴이 : 엘샤다이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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