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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트럼프 반이민법 반대운동과 이슬람 세계화!

새사람1 2017. 2. 7. 20:15

미국의 종교는 기독교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진리처럼 여겨지던 때가 불과 몇년 전이다.


그러나 오바마가 8년간 미국 대통령으로 있으면서

'더 이상 미국의 종교는 기독교가 아니다'로 변경되었다.


난민 무슬림들의 미국 이민이 증가되었고,

그들을 위한 정착지가 미국 내 300개 도시와 타운에 조성되었다.

미국의 무슬림은 330만명으로 급증하였다.


무슬림에게 특권이 주어졌고,

샤리아를 준수하는 이슬람 교도와 모스크가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했다.


언론이나 엔터테인먼트,

인터넷에서 기독교 비판은 인기있는 주제지만

이슬람에 대한 비판은 불법 또는 수용이 불가하는 분위기다.

 

WND(WorldNetDaily)는

세계이슬람운동(the Global Islamic Movement)은

이슬람의 세계화와 샤리아의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적그리스도의 목표와도 일치한다.


이들의 목표는

① 이스라엘과 기독교를 파괴하고

② 무슬림 형제단을 지원하며

③ 전세계 국가로 이슬람교도의 이동을 확대하여

    이슬람으로 세계를 정복하는 것이다.

 

이에 걸맞게 유럽과 미국으로

무슬림 난민들이 대거 이동하였고,

독일에만 80만명 이상이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독일정부는 공식적인 수치를 밝히지 않으며,

무슬림에 의한 강도질이나 집단 성폭행같은 범죄를 숨기려 한다.

 

오바마와 세계이슬람운동이

야심차게 미국을 이슬람화하려는 목표가 트럼프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트럼프 반이민법 행정명령으로

이슬람 7개국의 난민과 이민자의 120일간

유예와 30일간의 이민제한이 발효되었다.


7개국은 소말리아, 에멘, 이라크, 이란, 시리아,

수단, 리비아인데 기독교 신앙을 갖는 것이 불법인 나라인데

무슬림들이 아이러니하게도 기독교 국가로 이민을 가려고 한다.

 

최근 미국에서 발생한 7건의 테러는

모두 이슬람 이민자들에 의해 수행되었다.


①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

② 미네소타세인트 클라우드

③ 오하이오 주립대

④ 올랜드 나이트클럽 대량 학살

⑤ 해군모집센터 총격사건

⑥ 맨하튼 파이프 폭파사건

⑦ 샌 버나디노 총격사건

 

행정명령이 발동되자

트럼프의 반이민법 저항운동이 거세게 일어나기 시작했다.


오바마가 기독교 난민의 미국 입국을 제한했을 때는 반대시위가 없었다.


지난해 미국에 입국한 시리아 난민의

95%가 무슬림이었고 0.5%만이 기독교인이었다​.


단지 미국내의 저항에 국한하지 않고,

전세계적으로 반발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미국에서는 5개 공항

(뉴욕, 시카고, 애틀란타, 디트로이트, 미네아폴리스)에서

시위가 일어났으며, 워싱턴주에서는 반이민법이 불법이라며

소송을 제기했고 미국 내 이슬람 단체들도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신임 법무장관 샐리 예이츠는

트럼프의 행정명령에 반대하여 해고를 당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도 반대성명을 발표했고,

영국총리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캐나다 총리,

페이스북 마크 리커버거도 반이민법을 비판했다.


스타벅스는 향후 5년간 1만명의 난민을 고용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이런 일을 예견이라도 한듯이 반대운동을 벌여왔다.


트럼프 반대와 이스라엘과 기독교 반대,

친동성애, 친이슬람을 추진하는 세력은

오바마를 비롯하여 좌파성향의 기관들과

미국시민자유연맹(ACLU)같은 시민단체들

그리고 이슬람 형제 연합체들인

CAIR(미국이슬람이사회), MSA(이슬람학생협회),

ISNA(북미이슬람협회), MAS(이슬람미국사회),

AMJA(미국 회교법학자회의)등이다.

미국의 중요기관들인 학계, 업계, 언론, 연예계,

법계는 물론이고 교회에까지 침투하여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들은 이슬람에 대한 부정적인 비판을 제한하거나

이슬람 샤리아 개념을 확산시키는데 모두가 얽혀 있다.


좌파성향의 언론들과 사람들이 거짓의 영에 미혹되어

결과적으로 이슬람의 세계화에 협력하고 있다.


누구든지 반이슬람을 주장하면

이슬람 혐오 또는 인종차별자로 몰아세워

시민들이 저항 시위에 참여하도록 선동한다.​


한국의 많은 기독교인들도

페이스북에서 오바마를 칭송하는 동영상을 퍼나르는 것처럼

이들은 배후에 있는 영적인 부분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사단의 영을 돕고 있는 것이다.


이 모든 세계의 배후에는

하나님의 통치와 인류를 반역으로 몰아가는

사단의 영이 작용하고 있다.

이들이 그토록 집착하는 광기의 근원을 이해해야 한다​.


그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이슬람이 얼마나 무서운 줄도 모르고

밖으로 드러난 것만 인권과 인본주의, 평등과 평화,

세계주의 시각으로 이해하고 겉으로는

"나는 인종차별자가 아냐"를 과시하려 반대운동에 참여한다.


그러면서도 무슬림의 테러와 이슬람 국가에서 일어나는

그들의 만행에 대해선 입도 뻥긋하지 않는 비겁함과 편협함을 드러낸다.


세계인과 언론은 점점 좌파성향으로 변화되고,

그들은 적그리스도가 올 때면 뜨겁게 환영할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향후 미국과 세계는 어떤 상황으로 변할까?

트럼프가 반이슬람의 정책을 추진하면서

이슬람 연합체와 좌파성향 그룹들은 공동대응하는 모습을 보인다.


세 개의 점화 포인트는

트럼프 임기 내 세계적인 이슬람 봉기를 촉발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① 미국의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이전과 제3성전 건립.

② 무슬림의 이민 금지.

무슬림 형제단을 테러리스트로 선언.


세개의 점화 플러그가 수행되면,

범이슬람과 세계좌파언론과 인본주의자들은 트럼프와의 전쟁을 불사할 것이다.


이들은 특징은 소수지만 선동적이고 행동지향적이라 파급효과가 크다.


이스라엘과 미국의 트럼프,

이슬람과 좌파성향의 상황이 재편되고 진행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의 시간표를 읽어낼 지 모른다.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고 요동칠 지 하나님만 아신다



글쓴이: 카이로스 / ars


출처 : *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글쓴이 : 엘샤다이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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