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회 소속으로 바티칸의 가장 깊숙한 일을 도맡아 했던 신부 Anderson(가명)은
올해 1월 뉴멕시코주 기독교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교황을 중심으로 한 신종교 체제가 준비중이며, 올해 내로 그 실체가 드러날 것이다'라고 증언했다.
현재 몸을 숨긴채 살고 있는 Anderson신부는
'바티칸의 가장 은밀한 특수조직인 Iscariot회에서 개신교 인사 납치, 암살, 악마 의식등의 일을 했다'며
하나님께서 자신을 용서해 주시길 간청했다.
이 조직 안에서 Anderson은 스스로를 가룟 유다같은 존재로 부르며
자존감을 말살하는 훈련을 받았고, 이로 인해 바티칸의 살인병기가 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 순복음 신자의 전도를 받고 고통끝에 회심했다는 그는 '로마 교황과 정교 총대주교,
이슬람 시아파와 수니파의 대표 이맘들이 신종교 체제에 이미 서명했다.
처음에는 연합회 식으로 가겠지만 수년 뒤 하나의 종교 체계로 체계화될 것이다'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Anderson은 '순교는 두렵지 않고 오늘이라도 주님을 만날 각오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이 실체를 모른다.
깨어 기도하며 하루라도 빨리 많은 이들에게 진실을 알려야 한다'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브리튼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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