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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혜훈 의원 “정부 주도 차별금지법 배후에는 UN 사무총장이 있다”

새사람1 2016. 6. 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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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의원 “정부 주도 차별금지법 배후에는 UN 사무총장이 있다”

뉴스윈코리아 기자2016.06.01 13:23:03

   




새누리당 이혜훈 의원(서초 갑)은 31일 서울시 영등포구 국민일보사에서 열린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차별금지법 반대 포럼에서 정부가 입법발의한 차별금지법의 배후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있으며, 이번 20대 국회에서도 차별금지법 입법 움직임이 포착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차별금지법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포럼에서 지금까지 정부입법 및 국회입법을 통해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는 시도는2007년과 2010년 그리고 2013년 총 3번이 있었다"며 “우리나라에 대한 유엔 사무총장의 차별금지법 제정 압박이 날이 갈수록 거세지면서 정부와 국회 내에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는 세력의 힘과 강도가 점점 더 세지고 있다이들은 이번 20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포럼에서 지난 2007년 17대 국회에서 노회찬 의원이 대표발의했던 차별금지법은 입법예고 후 교계와 재계가 강력하게 반대하자 성적지향’ 조항이 삭제되는 등 상대적으로 쉽게 막을 수 있었다며 그러나2010년 18대 국회에서 법무부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특별위원회까지 만들어 일 년여 가량 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하는 등 (차별금지법의 제정을강하게 밀어붙였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법무부는 그해 4월 9일 교계가 대통령께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아달라고 건의하자 그제야 차별금지법 추진을 멈췄으며 당시 노영길 의원이 대표발의했던 차별금지법 역시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그러나 19대 국회가 시작하자마자 유엔은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우리나라에 강력히 권고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유엔은 2011년과 2012년 그리고 2013년을 계속해서 줄기차게 물밑으로 또는 공식적으로 우리나라에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권고했다며 특히 유엔 사무총장이 우리나라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유엔의 인권이사회 국가들 중 우리나라보다 인권이 더 낫다고 판단하기 어려운 팔레스타인말레이시아 등 7개국 인권대사들로만 구성된 위원회를 열고 그 사람들이 만든 인권결의안으로 지금까지 우리 정부에게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권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엔 사무총장은 2013년 2월 25일 현 정부가 출범하자마자아니 인수위 단계에서부터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압박했다며 유엔 사무총장의 입김으로 인해 대통령의 선거 공약에 들어있지도 않았던 차별금지법의 통과를 인수위 단계에서 14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당시 차별금지법 추진 계획이란 이름으로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추진하던 법무부 장관에게 멈춰달라고 했지만 ‘대통령의 명령이므로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킬 수밖에 없다는 답변만 돌아왔다며 결국 다른 사람들이 여러 경로를 통해 법무부가 추진했던 차별금지법이 국회로 넘어오는 것을 막을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법무부 안에서 법안 제출이 막히니까 이번에는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의 제정 시도가 이어졌다며 크리스천 의원들이 조를 짜서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66명의 국회의원들을 일일이 만나 설득시킨 끝에 구 통합진보당 김재연 의원을 제외한 65명 의원들이 모두 법안 서명을 철회했다고 말했다이 의원은 그 후 통합진보당은 해산되었고 김재연 의원은 의원직을 박탈당했다. 그녀가 추진했던 차별금지법 역시 자동 폐기됐다고 했다.

 

이 의원은 지금까지 정부가 주도하거나 국회의원들이 발의한 차별금지법 입법시도는 하나도 통과되지 못하고 모두 무산됐다며 그러나 유엔 사무총장이 공식석상에서 아직도 (우리나라가) 성인 동성간의 합의된 성관계가 범죄가 된다는 사실이 걱정이 된다’, ‘차별금지법이 아직도 제정되지 않은 우리나라가 수치스럽다’는 의견을 밝히는 등 지속적으로 친동성애 행보를 보이고 있다며 20대 국회에서도 차별금지법 제정이 시도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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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2473






이혜훈 "유엔 사무총장이 하나님나라 무너뜨리는 법 밀어붙여"

"지속적으로 정부에 압박가하고 공개서한 보내"



이혜훈 새누리당 의원(서초갑)이 성소수자 차별 금지에 앞장서온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공개 비판하고 나섰다. 

1일 기독교 전문매체 <뉴스앤조이>가 공개한 동영상에 따르면, 이 의원은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차별금지법 반대 포럼에 참석, '차별금지법 입법 시도 사례 및 입법 진행 상황'이란 강연에서 '차별금지법'을 "하나님나라를 무너뜨리는 법"으로 규정한 뒤, 반기문 총장을 배후 인물로 지목했다. 

이 의원은 "유엔은 대한민국 정부에 (차별금지법 제정을) 수차례 권고했다. 2011년, 2012년, 2013년, 2015년"이라면서 "이 기간 유엔 사무총장이 누군지 잘 알 것이다. 사무총장이 제일 이 일을 압박하고 있다"고 반 총장을 비판했다.

이 의원은 반 총장이 2013년 4월 15일 국제회의에서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세계 정상들에게 성 소수자 차별 금지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한 연설, 2013년 4월 30일 '성 소수자 차별 반대 무지개 행동'에 발송한 서면에서 "저의 모국인 대한민국에서도 마찬가지로 동성애는 대개 금기시되고 있다. 아직도 성인인 동성 간의 합의된 사적인 관계가 범죄가 된다는 사실이 너무나 걱정이 된다"고 한 발언, 2014년 6월 6일 IOC(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올림픽은 인종이나 지역, 성적 성향과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하게 경쟁할 권리를 보장했다"는 기조연설을 상세히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이 분이 지속적으로 정부에 압박을 가하고 공식서한을 보내고, 이것(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지 않으면 ‘내 조국 대한민국이 수치스럽다’고 이야기 한다”며 “제가 정치적으로 누구 편을 들고 안 들고 하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무너트리는 이 법을 어떤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밀고 있는지 정확히 알아야 기도할 수 있다”며 반 총장을 거듭 비판했다.

이 의원은 유승민 의원과 가까운 유승민계로 분류되는 의원이다.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고다니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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