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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유엔이 한국 정부에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다!

새사람1 2015. 11. 16. 00:52

 

유엔 시민적 정치적 권리규약위원회(ICCPR, 자유권위원회)가 지난 5일(현지시간) 유럽 유엔본부에서 한국의 자유권 심의 최종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한국 정부에 인종과 성별에 근거한 차별을 막을수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였다.

 

위원회는 또 동성애 보호를 위한 법적 제도 마련과 남녀 임금격차 해소, 국가보안법과 사형제 폐지 등을 권고하였으며, 한국의 난민법 제정과 아동학대 방지 특별법 도입 등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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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정부의 전초기지인 UN이 한국정부를 향해 ‘포괄적 차별 금지법 제정’을 요구하였다. 종교 간의 차별 금지 그리고 동성애자들에 대한 차별 금지를 주된 내용으로 한 ‘차별 금지법’은 그야말로 차별을 금지하자는 명분을 가지고 기독교를 차별(핍박)하기 위한 법안인 것이다.

 

 

이미 차별 금지법이 통과된 몇 몇 나라에서는 종교 간의 차별을 금한다는 법안을 근거로 “예수 외에는 구원이 없다”고 가르치는 기독교인들을 불법한 자로 규정하고 있으며, “동성애는 죄”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이 신념을 지키려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노골적인 핍박이 시작되고 있다.

 

이런 상황을 우려한 이 땅의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차별금지법’의 부당성을 알리고 이에 대한 반대운동을 벌이자, 이제 UN까지 나서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는 압력을 넣고 있는 것이다.

 

이제 2년여 남은 박근혜 정부의 임기가 끝나가는 2017년 12월이면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는 대선을 치러야 하는데, 현재 차기 대선후보 가운데 1,2위를 달리고 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박원순 시장 모두가 ‘차별금지법 제정’에 적극적인 찬성의지를 보이고 있다.

 

교회가 더 열심히 ‘차별 금지법’의 부당성을 알리고 여당과 야당을 향해 정치적인 압력을 행사하지 않으면, 기독교 박해의 출발점이 될 차별 금지법의 제정을  막아낼 수 없다는 뜻이다.

 

 

[출처] 유엔이 한국 정부에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다. |작성자 예레미야

출처 : *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글쓴이 : 엘샤다이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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