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출처
http://blog.naver.com/esedae/220526939810
빌 게이츠가 말하는 사회주의는 NWO이다. 2015.11.0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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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게이츠(60)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회주의를 높게 평가해 화제다.
그는 미국 시사종합지 애틀랜틱과의 인터뷰에서 “오직 사회주의만이 지구를 지킬 수 있다”며 “자본주의는 기후변화로부터 우리를 구할 수 없다” 말했다.
이어 “민간 부문은 너무나 이기적이고 비효율적이어서 화석연료를 대체할 만한 효과적인 대체에너지를 생산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정부의 연구개발(R&D)은 주로 경제사회 거의 모든 분야의 기술 개발에 한정됐다”며 “잠재적인 탄소세 부과 외에는 혁신가들이나 공장주들이 화석연료를 재생에너지로 바꿀 만한 유인책이 없다”고 주장했다.
빌게이츠는 “기후 문제는 부자 나라들이 앞장서 해결해야 할 사항”이라며 “중국과 미국, 유럽이 이산화탄소(CO2) 배출 감축을 위한 기술 개발에 나선다면 다른 나라들도 보다 저렴하게 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2050년까지 미국을 ‘화석연료 제로’ 국가로 만들기 위해 미국 억만장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기사원문>> 세계 1위 빌게이츠, 사회주의 높게 평가…"자본주의로는 우리를 구할 수 없다"(조선닷컴)
* 2010년 TED 강연에서 빌게이츠는 “인간이 지구의 생태 환경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자연과 함께 공존하기 위해선 68억(강연 당시)인 세계의 인구를 이것의 10%내지는 15%(약 10억 명)까지 줄여야 하는데, 현재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백신을 통한 인구조절(depopulation, 인구학살)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는 언급을 해서 충격을 준 바 있다.
지구의 온난화를 막는다는 명분으로 백신을 통한 인구 학살 계획이 진행되고 있음을 인정한 것이다.
이런 빌게이츠가 또 다시 탄소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주의 체제’ 도입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나섰다. “자본주의는 기후변화로부터 우리를 구할 수 없으며 오직 사회주의만이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기업과 개인을 끊임없이 감시 통제하고 이들에게 정부에서 세운 어젠더를 강요하는 중국(북한)과 같은 공산주의 사회(NWO)를 건설하는 것만이 지구를 지켜낼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일루미나티가 추진하고 있는 New World Order(세계정부)가 바로 감시와 통제를 통치 수단으로 삼고 있는 공산주의 사회로 그 초창기의 모습은 일당독재 국가인 중국과 같은 모습일 것이나, 일루미나티들이 기다리는 호루스(적그리스도)가 권력을 잡을 땐 북한과 같은 일인독재 국가로 변하게 될 것이다.
이런 세상이 오면 말로만이 아니라 정말로 지구의 환경을 지킨다는 명분을 내세워 지구환경(NWO)에 도움이 되지 않는 ‘잉여인간’들을 살처분(culling)하는 일이 벌어지게 될 것이다.
일루미나티의 인구감축 계획 (5억까지 줄인다)을 담고 있는 조지아의 가이드스톤즈
- 예레미야 -
[출처] 빌 게이츠가 말하는 사회주의는 NWO이다. |작성자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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