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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이제는 “소아성애자들의 권리”를 홍보하고 있다. 2015.09.2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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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 결혼에 대한 합헌 결정이 내려진지 얼마 지나지 않은 지금 이제 좌익분자들이 소아성애자들에 대한 권리를 요구하고 있다.
좌경 언론들이 이제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사회 정의”를 위한 다음 번 과제로 삼고 이에 대해 홍보를 시작하였다.
Salon.com 은 미국인들을 향해 소아성애자들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도록”촉구하고 있다. 소아성애자들의 “성적 취향”을 “이해하고 지지해달라”는 것이다.
“제발 이해와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우리가 여러분에게 요구하는 전부입니다.”라고 소아성애자임을 밝히고 있는 Todd Nickerson이 글을 통해 호소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뇌가 가진 “성적 취향이 그런 것일 뿐 자신은 괴물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본질적으로 우리의 뇌가 무엇을 좋아하고 좋아하지 않고는 정해진 해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성적 취향에 있어서 자연스러운가 성숙한가에 관한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인 것입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지난 6월 26일 대법원의 동성 결혼 합헌 결정이 결국 소아 성애자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많은 정치 평론가들이 예측한 바 있다.
“동성애 운동가들이 적용한 똑같은 논리를 가지고 이번엔 소아성애자들이 자신들의 성적 취향은 이성애자나 동성애자들과 다를 바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Jack Minor가 Northern Colorado Gazette에 올려놓았다.
Mionr는 또 “몇 년 전 동성애에 대해서 새로운 정의를 내렸던 정신과의사들이 이번에는 소아성애를 지지하기 위한 새로운 정의를 내리려 하고 있다”고 덧붙이고 있다.
기사원문>> Media Promotes “Pedophile Rights”
* 한 때 정신병으로 분류되었던 동성애를 정상적인 성적 취향으로 분류하여, 결국 동성 결혼 합헌 판정까지 이끌어내었던 사악한 세력들이, 이제는 똑같은 논리를 가지고 소아성애자들의 성적취향(?)도 존중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런 논리대로라면 수간이나 강간도 또 다른 성적취향이니 이것도 법적으로 보호해주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올 것이다. “동성애는 죄다”(레위기 20:13)라고 명시한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릴 때, 인간들이 어디까지 타락할 수 있는 지, 지금의 세태가 그 끝을 보여주고 있다.
- 예레미야 -
[출처] 언론이 이제는 “소아성애자들의 권리”를 홍보하고 있다. |작성자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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