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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디지털 썰전’ 동성결혼 관련 투표 결과 게재를 중단한다는 공지 화면. ⓒ중앙일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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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네트워크(상임대표 김규호 목사)는 14일 ‘중앙일보의 동성결혼 찬반여론 조작행위를 강력 규탄하며, 친동성애 언론은 동성애에 대한 여론조작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현재 중앙일보 해당 페이지에는 ‘동성결혼 투표 결과’가 나와 있지 않으며, 해당 결과의 ‘게재 중단’을 알리는 공지사항이 올라와 있다. 공지사항에 따르면 “디지털 썰전 투표에 부정적인 방법으로 참여한 사람들이 있다는 전화 제보가 접수돼 정밀조사를 벌인 결과, 일부 참가자들이 부정적인 방법으로 투표를 한 정황이 나타났다”고 밝히고 있다.
또 “이에 해당 투표 결과의 게재를 중단하고 조사를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며 “조사 결과에 따라 부정투표를 한 ID는 앞으로 투표 참여를 금지시키는 등의 조치도 취할 계획이며, 투표와 관련한 기사도 일단 서비스를 중지했다”고 해명했다.
선민네트워크는 “최근 중앙일보 홈페이지에 게재된 ‘디지털 썰전’이라는 네티즌들의 사회 현안 투표 사이트에서 동성결혼에 대한 찬반을 묻는 투표가 진행됐다”며 “그런데 문제는 7월 14일 0시 투표 종료 결과가 반대 71%(131,439명), 찬성 29%(53,407명)으로 최종 집계가 나왔으나, 14일 오전 6시 확인 결과 반대 65%, 찬성 35%로 수치가 조작된 채 홈페이지에 게재돼 있었다.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중앙일보는 투표가 종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간 발표’라는 형식을 빌려, 동성결혼 지지 수가 가장 높았던 시기인 13일 오후 1시 21분경 ‘동성결혼 허용 41%, 반대 59%’라며, 동성결혼을 허용하자는 의견이 다수인 것처럼 조작하려는 의도의 기사를 발표했다는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고도 했다.
이들은 “올해 초 중앙일보 자회사인 케이블방송 JTBC 청소년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동성애에 빠진 여학생들이 오랜 시간 깊은 키스를 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방송돼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며 “청소년 시기는 성적 정체성이 확립되는 중대한 시기로 자칫 잘못된 성 정보가 주어질 경우 성 정체성 혼란과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 “그럼에도 JTBC는 자극적 내용으로 시청률을 올리려는 저급한 상업주의 행태를 보여왔고,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게서 중징계를 받았다”고 했다.
선민네트워크는 “이러한 정황으로 볼 때, 중앙일보가 의도적으로 동성결혼에 대해 우호적 여론을 형성하고자 여론조작 행위를 조직적으로 한 것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며 “이러한 중앙일보의 비열한 태도는 네티즌과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대다수 국민들을 기만하는 행위로, 언론의 윤리적 책임을 방기하는 범죄행위”라고 성토했다.
이들은 중앙일보의 여론조작 행위를 규탄하면서 중앙일보 측에 △동성결혼 여론조작 행위에 대해 국민 앞에 즉각 사죄하라 △동성결혼 여론조작에 가담한 직원을 엄중 문책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 등을 요구했으며, 중앙일보를 비롯한 ‘친동성애 언론들’을 향해 “동성애 확산을 조장하는 언론 조작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중앙일보의 동성결혼 찬반 투표가 이상하다!!!
http://m.blog.naver.com/pshskr/220419469904
중앙일보의 동성결혼 찬반 투표가 이상하다!!!
중앙일보에서는 동성결혼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기간은 7월 6일 00시부터 7월 13일 23:59분까지였습니다. 투표가 종료된 오늘 새벽 00시03분 자료에 의하면 반대 71% 찬성 29% 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 4시부터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투표가 종료됐는데 동성결혼을 찬성하는 표가 2만표 정도 증가한 것입니다. 투표가 종료됐는데 말이죠!! 그래서 오늘 아침 7시50분에 반대가 65%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한번도 투표를 안하고 어제 처음 투표를 하는데도 중복 투표라고 투표에 반영이 되지 않는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어제는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쪽의 의견만 반영이 안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중앙일보 측에서는 시스템 고장이라고 했다는데요. 반대쪽만 반영이 안되는 것입니다.
중앙일보의 이런 이상한 투표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많은 댓글들이 달렸네요. 투표결과 인증샷도 공개합니다.
투표결과 : http://article.joins.com/opinion/debate.asp?seqNum=92.
아래는 댓글들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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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0시 09분에 "투표종료"에 "반대 71% (131,439명)", "반대 29% (53407명)" 확인하고 컴퓨터 화면 캡쳐 이미지로 남겨 놓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65%/35% 군요. 이 것도 증거로 남겨 놓겠습니다. 중앙일보는 이번 투표 조작 사건에 대해 반드시 해명하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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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바로는 오늘 새벽4시와 새벽6시 사이 순식간에 일어난 일입니다. 모두 잠든 사이 일을 꾸미려 했던거죠..부끄러운 줄 아세요.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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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상합니다. 투표할 때도 한번도 안했는데 중복됐다는 메세지가 뜨더니 종료시간 때 분명히 찬성 29%, 반대 71%, 기록까지 해놨는데 방금 보니 찬성35%, 반대65%로 되어 있네요. 이건 분명 조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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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사기치는건가요?? 투표종료시 %하고 왜 이리 다르죠?? 반대는 투표 안해도 중복투표라고 뜨고!!! 전화하니 오류라고 하면서도 그대로 두고!!! 투표종료후 찬성은 계속 올라가고!!! 반대표만 종료시간이 있는 건가요??? 중앙일보 국민상대로 뭐하지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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