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세인트의 아들 스티브 세인트와의 작별인사에서
아들이 아버지에게 위험이 닥치면 총을 쏠거냐는 질문에
아버지는 와다니족에게 총을 쏠수가 없다고 하신다.
그 이유는 우리는 주님을 믿기에 천국에 갈수 있지만
그들에겐 아직 복음이 전파되지 않았기에 천국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있지 않잖니? 라는 아버지의 믿음이
감동을 주는 부분 입니다..
위험이 닥친 순간 동료가 창에 찔리어
죽어가고, 자신도 창에 찔린
상황에서도 네분의 선교사들은 총을 그들에게
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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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창끝 - 가자! 땅끝까지 주님이 계획하신 곳으로... 세상에서 가장 포악하다는 미개종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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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창끝 - 비록 창끝에 찔렸어도 그것이 끝은 아니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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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창끝 - 오늘 그들은 뜨거워진 가슴을 내밉니다... 께 살아가며 하나님을 믿게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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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라이프 생수의 강
글쓴이 : 팬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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