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스크랩] (오) 북한선교가 <이 시간도 북한으로>

새사람1 2010. 9. 7. 15:30

 

 

북한선교에 있어서 1995년 이후부터 많은 변화가 있어 중국에서 북한으로 파송받아 들어가는 탈북자 출신 많은 선교사들이 있었다.

 

그들은 1995년 이후 북한에 임한 기근으로 인한 대량아사를 피해 중국으로 넘어왔던 이들이다.

 

하나님은 배가 고파 굶어죽지 않기 위해 육신에 필요한 양식을 구하러 중국으로 넘어온 탈북자들에게 한국과 미국, 캐나다, 호주 교회들에서 파송받은 한인출신 선교사님들을 통해, 그리고 중국 조선족교회나 한족교회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영접하게 하셨다.

 

그들 가운데 적지 않은 탈북자들이 중국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훈련받고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북한내지 선교사들로 부르심을 받아 북한으로 파송받아 들어갔다.

 

참으로 인간의 생각으로는 다시 들어갈 수 없는 땅이지만 많은 탈북자 출신 선교사들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하나님께 생명주심을 감사하며 그 생명을 북한 땅에 증거하러 두만강과 압록강을 넘어 그 땅으로 생명의 빛을 안고 들어갔다.

 

파송받아 들어가는 그들과 함께 훈련받으며 즐겨부르던 노래, 파송의 길을 걸어가면서 눈물로 부르던 노래가 있어 그 노래를 이곳에 올리고자 한다.

 

안타까운 것은 가사와  악보를 함께 같이 올리지 못하는 것이 심히 안타깝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멜로디를 MP3 로 녹음한 것을 올리게 되어서 마음이 많이 위안이 된다.

 

이 MP3에 녹음되어 있는  북한선교가를 부르는 이들은 중국에서 수년전 중국에서 북한선교사로 훈련받던 탈북자 출신 선교사 후보생들이다. 

 

이들 가운데는 북한 땅에 들어가 순교를 당한 이들도 있다.

 

아직 살아서 북한 땅에서 감옥에서든지 지하교회서든지 이 찬송을 기억하며 주님의 나라가 북한 땅에 속히 임하기를 기도하고 있는 이들도 있다.

 

북한을 위해 기도하시는 분들은 이 찬송을 한번씩 들어보시고 중국에 있는 탈북자들과 북한 땅에 지하교회 성도들을 위해 더욱 기도해주시기를 바란다.

 

주님~ 속히 북한 땅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소서.

 

 

                    북한선교가 - 오늘도 멀리 타양길에서

 

                         1. 오늘도 멀리 타양 길에서 복음을 안고서

                             예수님 십자가 그 사랑 전하여 가노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님은 인도하시네

                             흰눈 길 밟아가면서 이 시간도 북한으로

 

                         2. 오늘도 또 가야하는 길 복음을 안고서

                             새벽 미명을 깨뜨리며 흰눈 길 밟아가네

                             예수님 사랑하는 불타는 마음을 안고

                             평화의 기쁨 넘치는 이 시간도 북한으로

 

                         3. 하나님 부르심 받들어 발걸음 가볍네

                             고난을 이겨가면서 즐겁게 찬송부르네

                             예수님 재림 기다리며 환난을 이겨가면서

                             모든 것 주께 맡기며 이 시간도 북한으로

 

              

첨부파일 오늘도_멀리_타향길에서.mp3

 

출처 : 열방샘교회
글쓴이 : 열방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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