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스크랩] 시드로스 숨겨진 ‘성경의 비밀을 발견하다’ <사53:9-10절 히브리 알파벳...예수는 내 이름이다>

새사람1 2017. 5. 18. 01:00

샬롬~

이스라엘에 계시는 선교사님과의 카톡입니다.






신부들 카페 회원님이신 집사님께 번역을 부탁드렸느데

조금전에 메일로 보내오셨습니다.^^

번역에 수고해 주신 집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KSIBFWQqsE&feature=share




시드 로스 숨겨진 성경의 비밀을 발견하다


시드 로스: 드디어 숨겨졌던 코드가 해제되었습니다, 이제는 어떤 누구도 토라 또는 성경이 전능자에 의해서 지어졌다 라는 부분을 믿지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코드를 찾은 분인 야코 브람조씨는 유대인이고, 55년동안 성경을 연구해 왔습니다. 어떻게 이 코드를 해제하셨습니까?


야코 브람조: ..제가 해제한 건 아니고, 성령께서 하셨고 주님의 이름으로, 창세기부터 구약의 끝부분까지의 숨겨진 코드를 저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성경의 장과 장 사이, 절과 절 사이, 그리고 각 책마다..’예수님. 구원, 구속의 주님, 그리고 이스라엘 뿐 아니라, 전세계를 구원하실 예수님의 이름이 나타나 있습니다.


시드 로스:  정말 예수님이라는 이름이 창세기부터 성경 끝까지 다 나타나 있습니까?


야코 브람조: .


시드 로스: 예수님 오시기 800년전에 쓰여진 이사야서 53장에서 (제가 유대인이고, 유대교 셨던 저희 아버지를 통해 읽었던) 묘사하는 분이 예수님 이신데요, 물론 저희 아버지 및 유대교인들은 그 분이 예수님이 아니고, 이스라엘 또는 다른 구세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야코씨는

게마트리아 방식은 아니고, 다른 방식으로 코드를 해제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야코 브람조: , 하나님께서 보여주셨습니다. 성경은 성령으로 쓰여진 거라, 유대인들의 방식 중, 동일한 띄움으로 철자를 (예를 들어 세가지 철자 이후 첫 철자, 또 세가지 철자 이후 첫 철자와 같이) 해석하는 방식으로 보면, 하나님께서 어떤 코드를 해당 구절에 남겨 주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이사야서 53장에 대해 그 분을 이스라엘로 배웠었습니다만개운하지 않았었습니다. 왜냐하면 멸망한 나라가 어떻게 다른 나라들 (또는 세계)를 구원할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없쟎아요. 3,500년동안이나 멸망 했었던 나라가 어찌 그럴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 장은 인물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거죠. 이사야서 53:5절에 보면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를 봐도 이스라엘이 가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10절에 그의 날은 길것이요를 히브리어 원어로 보고, 이 부분을 시작으로 매 20번째의 철자를 나열하면 예수가 내 이름이다라는 히브리어 (예슈야 슈미)라는 글로 바로 나옵니다.


시드 로스: ..그럼 이젠 누가 이 장의 이스라엘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까? 이걸 보면 어떤 랍비가 예수님께서 구세주라는 걸 믿지 않겠습니까? 8백년전에 쓰여진 책에 어떻게 이런 이름이 표현될 수 있겠습니까? 왜 다른 랍비 분들은 이 내용을 발견하지 못했나요?


야코 브람조: , 로마서에는 종말까지 사람들의 눈이 가려진다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이 지금 많이 예수님을 만나고 있지만, 여전히 예수님을 믿게 되면 같은 유대인들에게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하지만..지금이 원상회복 할 때 입니다. 이방인들 뿐만 아니고,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말이죠.


시드 로스: 유대교에는 300여개의 예언이 있고, 성경을 통해 예수님께서 성경이 말하고 있는 구세주인 부분이 보여지지만, 지금과 같이 이렇게 숨겨진 메시지로 보여지고도 있습니다. 얼마나 더 증거가 필요합니까? 이걸 보면 더 이상 무신론자 아니 불가지론자(어떠한 교리도 믿지 않는 자)가 될 수 없구요. 지금 이 내용을 보시고도 계속 무신론자 또는 불가지론자로 남으시면 그냥 믿음 자체를 원하시는 않는 겁니다. 하지만 진리가 여기 있으니, 꼭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야코씨, 예수님 탄생 전, 800년전에 유대인 예언가인 이사야가 대필한 이사야서에는 그들이 그분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53장에서. ‘내 이름이 예수다라는 메시지가 있는 겁니다. 솔직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우연일 수 있습니까? 우연일 경우의 확률을 어느정도 인가요?


야코 브람조: , 통계학자들에 따르면..제가 말씀드린 이사야서 53장의 예수님의 이름 메시지가 될 확률은 대략 ‘50,000조의 1’ 입니다. ..1000조의 경우, 우선 15개의 0을 쓰신 후에 52개의 0이 더 있어야, 50,000 조라는 큰 숫자가 나옵니다. 이건 사실 확률로 논할 수 도 없습니다..완전히 과학적입니다..예를 들어 시드씨가 여기 앉아있는 것 처럼요. 그리고..제가 여기 존재하고 앉아있는 것 처럼 사실 입니다. 


시드 로스: 동일한 형태로 몇 번이나 예수님을 성경에서 발견하셨습니까?


야코 브람조: , 창세기부터 예수님의 이름이 나와 있습니다. 동일하게 같은 철자 띄움의 방식으로 창세기, 출애굽기, 모세5경을 지나 시편까지, 예수님의 이름이 잘 나와있습니다.


시드 로스: 잠언에는 숨겨진 메시지 또는 수수께끼, 특히 세상과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에 대한 질문이 있는데요 잠언에서는 어떤 부분을 발견하셨습니까?


야코 브람조: , 잠언 304절 말씀에 그의 이름이 무엇인지, 그의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너는 아느냐?”라고 나와있죠. 무엇 (영어로는 who, 히브리어로는 ’)이라는 단어부터 22번째 철자들을 조합해 보면 (이사야서 53장에서 했던 동일한 방식으로),  예슈야 샤이라는 히브리어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 뜻은 예수님은 선물이다입니다.


시드 로스: 여러분 들으셨습니까? 잠언 304절 수수께끼가 풀어지는 순간 입니다, “예수님은 선물이다가 나오네요, 정말 놀랍습니다. 저는 유대인으로서, 코란을 믿지 않는 이유는 토라에


무함마드 또는 코란에 대한 내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유대인으로서 예수님을 믿는 이유는 예래미야 3131절에서 새 언약에 대한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토라에서 새 언약을 얘기하기 때문에, 당연히 그 새언약을 믿어야 합니다. 혹시 여기서 찾으신 코드를 알려주시겠습니까?


야코 브람조: 네 여기서 흥미로운 부분은, 하나님께서 이미 나눠진 유다와 이스라엘에게 같이 말씀하시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에스겔 37장에서 보시면, 유다와 이스라엘 지파가 같이 새언약의 대상이고, 이에 동시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계시는 겁니다. 다시 예레미야 31장으로 돌아가서, 99번째 철자들을 조합해 보면 메시아, 즉 예수님이 바로잡다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이 토라 책은 저에게 너무 소중하구요, 사실 저는 예수님의 이름이 성경에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증명을 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저에게 정확히 성경의 어떤 부분인지를 알려주기 시작했고, 밖에서 기도 하다가도 집에 들어와서..바로 성경을 찾아봤습니다. 그때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찾게 되었고, 이건 제가 한 일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고 모든 영광을 예수님께  돌려 드립니다.



시드 로스: 레위기에서는 죄의 속죄제물로 피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전이 무너진 이후에는 저희 유대교 방식으로 피의 속죄제사를 드린적이 없습니다. 레위기에서는 다른 건 아니고, 오직 피 만이 그 죄를 속죄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성전이 더 이상 없는 관계로, 피의 속죄제물을 더 이상 필요 없지만, 그 뜻은 죄의 용서가 이루어질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랍비들에게는 2가지 옵션이 있는 겁니다. 지금 많은 수가 예수님을 메시아로 영접하고 믿음으로 돌아오고 있는 것처럼, 예수님을 인정하고 진정한 믿음을 돌아오는 옵션이 있고, 또 하나는 새로운 방식의 유대교를 만드는 것 입니다. 레위기를 기반으로 한 랍비들의 가르침을 많은 유대인들이 그냥 별 거부감 없이 많이 받아들이고, 이 사실은 저희를 매우 슬프게 합니다, 왜나하면 하나님을 진정 아는 것과 하나님의 존재를 단순히 알고 있는 것은 다르기 떄문입니다.


야코 브람조: , 예수님을 알기 위해 다른 누군가를 통할 필요가 없습니다..우리 모두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일대 일로요. 그리고, 피의 제물, 대제사장에 관한 내용은 레위기의 17~21장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2110절의 대제사장에 대한 구절에서 동일한 띄움 적용 시, ‘예수님의 피를 보아라라는 메시지메 나옵니다. 구약시대 동물의 피의 제사를 얘기하는 레위기에서 어떻게 예수님의 피를 보아라라는 숨겨진 구절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시드 로스: 야코브씨, 당신은 저와 같은 유대인 입니다. 저희 같이 믿는 자들은 다른 유대인들에게 배신자, 변절자로 불려지고, 예수님을 버리고 다시 돌아 오라라는 얘기를 듣습니다. 그분들에게 뭐라고 얘기하시겠습니까?


야코 브람조: , 예수님, 이렇게 좋은 구세주를 만난 이후에는 다시 뒤돌아가는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은 그 누구보다 더 유대인이셨고, 왜냐하면 그는 죄가 없으신 100% 코셔(허락된) 유대인이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저희가 따르길 바라시는 모델이십니다.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질문이 없습니다. 추가적으로 그분의 아들, 예수님이라는 메시지도 찾았습니다. 룻기의 첫번째 부분에서 12번째 철자 (1212지파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띄움 방식을 적용하면 예수님은 왕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방인이 구원을 받는 룻기에서, ‘예수님은 왕이라는 문구가 발견 되다니요?


시드 로스: 예수님의 당신의 왕이십니까? 하나님은 고대부터 유대인들과 먼저 그분을 알리셨지만, 지금은 유대인, 이방인 모두 사는 이유가 하나입니다,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정말 하나님을 알고 싶으시면..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제가 하는 기도를 목소리로 따라하세요.


친애하는 예수님, 제가 지금껏 살아오면서 지은 죄를 모두 용서해 주세요, 당신의 도움으로 저는 빠져나올 수 있고, 주님께서 저를 대신해 죽으심으로 제가 살고 주님의 피를 통해 저는 지금 깨끗합니다. 제가 주님을 주인으로 알고, 주님께서 제 마음안으로 들어오셔서, 그리고 제 삶의 주인이 되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 아멘. 여러분께서 진정으로 이 기도를 드리셨다면, 이스라엘의 구원자가 당신 안에 계십니다. 그분에 대해 더 찾아보세요, 성경을 읽으세요, 샬롬이라는 말의 의미를 진정 깨달으실 수 있게요. 평화의 왕자이신 예수님을 경험하세요, 저와 야코씨가 그랬던 것 처럼요..그리고 전세계가 다 그렇게될 것 입니다.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영심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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