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스크랩] "동성애의 치료가능성을 의학계에서 은폐하고 있다" 세계적 의료인의 고발

새사람1 2017. 2. 7. 20:47

세계적인 외과의가 동성애가 치료 가능함에도 학계에서 이를 은폐하고 있다 주장해 큰 논란이 예상된다.


스위스 베른 국립병원의 외과과장 앙겔라 치글러(37)박사는 지난 달 25일 현지 의료저널에 "동성애, 성정체성의 감기인데 왜?"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이 칼럼에서 치글러 박사는 동성애가 심리적, 육체적인 질환이며 양 측면의 전인적 체계를 거쳐 치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이미 비공식적으로 수많은 동성애자들이 전인적 치료과정을 통해 자유함을 얻었다"며 "동성애 로비단체의 입김에 의학계가 조종당하는 것은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다. 우리는 동성애자들의 진정한 권익을 위해 이제 진실 앞에 나서야만 한다"고 밝혔다.


해당 칼럼에 대한 동성애 단체의 반발도 거세다. 북미 히스패닉 게이 권익추진협회장인 가브리엘 레예스(54)는 개인 SNS를 통해 "치글러 박사의 주장은 매우 역겹고(ugly)사실을 왜곡하고 있다. 우리는 당신이 말하는 그런 정신질환자가 아니다"라며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다. 영국 여성성소수자 권익위원회의 레나 옥스턴(26)홍보처장은 "치글러 박사의 주장은 시대를 역행하는 발상이다. 그러나 그런 주장이 시대의 흐름을 뒤로 돌리진 못할 것이며, 우리는 오스카 와일드의 시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치글러 박사는 자신의 동성애 전인치료법을 조만간 학계에 공개할 것이라 밝혀 마찰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유로피안 크리스천 네트워크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주의재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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