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의 지하교회 성도들이
자유세계의 성도들을 볼 때
서서히 데운 물에 죽어가고, 세속화 되고,
영혼이 질식하고, 병 들어가고 있는 모습에
성도들의 눈을 보면 빛이 없고
흐리멍덩하여 걱정된다고 합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자기들을 위해
박해를 없애주시라고
기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박해 때문에 깨어나게 되고,
제대로 믿을 사람만 믿게 되고,
충성하게 되고, 교만해지지 않고,
게으를 기회도 없고, 더 주님의 위로가 있고,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는데
아무 지장이 없으며
더 은혜가 있다는 것입니다.
2
반면 자유지역의 사람들은 긴장할 게 없으니
생명 걸고 믿는 사람이 드물며
힘들면 안 해버리고, 문제 있으면 좌절하는데
그들은 우리들을 불쌍히 보며
저렇게 연약해서 어떻게 세상을 이기고,
앞으로 환난이 오면 어떻게 견딜까 염려하는데
이쪽 사람들은 복 받았다고 하며
우리는 핍박 안 받으니 감사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 고생 안 하게 해달라고
역사해 달라고 기도 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쪽사람들이 소망이 부끄럽게 될 것이며
그날에 많이 쫓겨날 사람들이
이쪽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세상을 사랑은 영적간음이라고 해도
이것이 와 닿지 않으며
이미 마음이 죄악으로 가득 찼기에
감각이 둔해져 버려 무서운 말을 하면
오히려 잘 믿는 사람이 떨고
그들은 아무렇지 않는데
심령이 이미 죽었든지 마비된 것입니다.
3
기도생활, 은혜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영적원리로 세상을 이기지 못하기에,
회개가 안 되어 있기에,
신앙의 승리자가 아니고 패배자이기에
그들의 마지막은 영벌이며
그렇게 해서는 천국에 못 오게 됩니다.
주님이 깨끗하게 해주셨어도,
교회 다녀도 열매 맺지 못하면
아버지께서 제해버린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 믿어도 열심히 한 것 같은데
성질이 고약하고, 사납고, 비양심적이고,
성질내고, 남을 비판하고 정죄해도
괜찮은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런 사람은 ...
소망이 부끄럽게 되며 비참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고,
영혼이 성장해야 하며
신앙생활의 핵심이 은혜이고,
더 중한 것은 내면이고 주님과 관계이기에
밥은 못 먹더라도 기도는 해야 하고,
성경은 읽어야 합니다.
박해지역에서는 상황자체가 깨어나게 해버리는데
여기서는 일부러 자신이 몸부림치지 않으면
못 깨어나고, 주님이 특별히 깨어나게
해주시지 않으면 못 깨어나는데
여기에서는 깨어나는 것이 정말 복임을
그날에 가보시면 알게 될 것입니다.
16. 12. 9 금요새벽 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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