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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적인 소통과 여행의 자유 그리고 세상에 대한 인식의 증가가 현대 사회의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하고 있지만, 중국은 여전히 기독교인들에 대한 핍박이라고 하는 지난 세기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발간되었다.
China Aid가 발간한 “China’s Religious Persecution Report (2015-2016)”라는 보고서에 의하면 중국은 "마오쩌둥 시절로 되돌아가" 종교에 대한 핍박을 가하고 있는데, 심지어 국가에서 운영하는 삼자교회도 그 대상이 되고 있다고 한다.
"중국은 사회주의 사상을 확산시키기 위해 종교에 헌신된 사람들에게 핍박을 받던가 아니면 그들의 깊은 종교 신념을 포기하던가를 선택하도록 지속적인 강요를 함으로 종교 자유에 대한 국제 규약과 자신들의 법 자체를 위반하고 있습니다.
China Aid는 기독교인들의 인권을 위해 일하는 국제적인 비영리 단체로서 중국 안에서 종교적 자유를 확산시키기 위해 일하고 있다. China Aid는 종교의 자유가 모든 인권에 기초가 되는 가장 우선적인 자유라 주장하고 있다.
이 보고서에서는 공산정권의 핍박이 티벳 불교인과 Uyghur 무슬림 뿐 아니라 중국 안에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문화 혁명 이후 기독교인들에 대한 핍박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중국 기독교회의 산하 Hangzhou의 의장인 Gu Yuese를 추방한 것입니다. 그는 중국 삼자교회들 가운데 가장 큰 교회를 시무하던 목사였는데 지난 1월 18일에 추방되었습니다."라고 보고서는 기록하고 있다.
기사원문>> China now on warpath against its own 'state' churches
* 중국 정부의 교회에 대한 핍박이 불법적인 지하교회 뿐 아니라, 지하 교회 교인들을 흡수 관리하기 위해 중국 공산 정부가 직접 세운 '국가 교회'로 향하고 있다. 이대로의 흐름이라면 중국 안에서 기독교 자체가 불법이 될 날도 머지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감람산 강화에서 예수님은 "그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마 24:9)하셨다.
중동과 러시아와 중국 뿐 아니라, 미국과 한국교회 안에서도 시작되고 있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전 세계적인 차별과 핍박은 "그 때"가 임박했음을 보여주는 시대의 징조인 것이다.
- 예레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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