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헨리크루버 목사님이 웨일즈 부흥이 유명한데
웨일즈를 1980년대에 거리를 걸으면서 기도했답니다.
하나님은 내 영을 민감하게 만드셔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고통도 느끼게 하시고,
종아리가 칼날처럼 스치며 상처를 냈다.
그때 내게 왕이며 제사장이신 멜기세댁의 반차를 따라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그리스도의 마음이 내게 알려졌다.
어진 왕은 자상하고 백성을 가난한 백성까지 돌보는데
어진 왕은 백성들이 사는 곳에 와서 어렵고 가난한자나 고아,, 이런 연약한 자를 돌본다.
주님은 왕같은 제사장에 대해서 알려주었다,
“헨리야! 정작 왕같은 제사장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적구나!
그래서 내가 너를 이곳으로 불렀다!
모두 자신의 야망과 사역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지만
진정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아무 댓가를 바라고 중보하는 사람이 적다!
그래서 내가 너를 불렀다!”
주님은 아직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지만
주님이 만든 죄악으로 죽어가는 백성들을 보니 마음이 아프시고
믿어도 제대로 믿는 사람이 없어 그런 믿음으로 실패할 수 없으니
마음이 아프신 주님의 공허하고 외로움으로 가득찬 마음이
내게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 그리스도가 피조물의 고통과 아픔 앞에서
자신을 무방비하게 노출시킴이 곧 십자가를 지셨다는 것이 충격적이다.
나는 웨일즈 땅을 샅샅이 밟으며 기도했다.
다 돌았을 때 그곳에 부흥이 되었다.
내가 다시 웨일즈를 십년 뒤에 갔을 때 낙망했다.
완전히 타락한 것이다.
웨일즈의 많은 교회가 회교사원으로 변화되고 ,,,
절망가운데 웨일즈 거리를 걷고 있는데 찬양소리가 들려오는데 알고 보니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고 찬양곡에 운동곡을 넣어서 부른 것이다.
너무나 빠르게 타락하고,,,
주님은 내가 해야 할 일을 다했다고 해서 다시 그 땅을 밟지 않았다,,
동성법이 통과되고 이대로 가면 혐오법이 통과될 것이다.
마지막 제목으로 깨어 기도할 때
미국은 2차 대전 엄청난 부와 영향력의 권세를 누렸다.
하나님의 임재 메시지를 전하는 기적과 기사를 경험했는데
차츰 세상 복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수십년에 걸쳐 주님을 경외함이 야금야금 교회안에서 사라지고
천국소망도 사라져갔다.
오바마는 미국은 더 이상 기독교국가가 아니라고 하고 ,,
언론, 정치, 경제, 교회안에서까지 동성애가 침투하고
그들의 세력은 너무 견고하고 반기독교 세력이 너무 커버린다.
이 모든 것을 변화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기 힘들 때 주님께서
“헨리야! 너는 어린이 같아져야 한다”
걱정하지 말고 내가 시킨 것만 하라는 것입니다.
“너의 민족을 위해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을 주라,
너의 기도를, 너의 눈물을, 너의 헌신과 사랑을 내게 주어라” 하셨다.
주님은 작은 사람들의 헌신과 사랑을 가지고 큰 문제들을 해결하신다.
국가안에 있는 작은 사람들의 헌신과 기도가 주님께는 너무나 소중하다.
주님께 적은 자들이 헌신하고 기도해야 국가는 변한다.
내게 가진 적은 것을 드릴 때 악한 영들이 기독교를 절벽으로 몰아내고
유럽과 아시아에 거대한 이슬람의 불법들의 세력들이 깨어질 수 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깨어서 기도할 때이다.
미국과 유럽같은 곳에서 기독교라는 이유로 탄압을 받고 있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어느 국가가 안전하다고 할 수 있겠는가!
아직 동성애가 죄라고 말할 수 있고 길에서 전도할 수 있다면
지금이야말로 깨어서 기도할 때다.
우리는 왕같은 제사장이다.
어진 왕이신 그리스도처럼 나의 사역과 내 가족 내 자신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기도할 때다.
오늘도 우리를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내 이웃의 신음소리가
마음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이런 사람을 주님은 왕같은 제사장으로 신부로 여겨주시는 것이다. 아멘
.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 현실 이 세상의 사상들 점점 기독교를 압박하고 있는 세력들
이를 전혀 모르는 사람은 오늘도 헛된 꿈을 꾸고 있습니다.
. 그래서 여러분들이 먼저 깨어나서 우리 기도가 얼마나 세겠습니까!
적은 기도 적은 헌신이 주님께 너무 소중합니다.
위대한 사람의 기도만 쓰시는 것이 아닙니다.
. 지금이 그럴 때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헌신, 눈물, 하나님의 아픔을 품고 우리의 기도를 주님이 쓰십니다.
. 우리의 기도에 뭔가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면서 최선을 다할 때 여러분은 정말 어진 왕이신
주님의 왕같은 제사장이 되게 해주실 것입니다.
아멘.
2016년 10월 5일 수요밤 말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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