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설교/ㅈ~ㅎ

[스크랩] 사람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이며 망했다고 할 때가 영광의 시작입니다.

새사람1 2016. 9. 7. 22:53




1

믿음이란 평상시에는 알 수 없고 당황스럽고

생각지 않는 상황에 닥쳐봐야 아는데

교회 다녀도 은혜의 관계가 아니면

어려움 닥칠 때 그냥 드러나게 되죠!

그래서 믿음이 커질 때에야

 남들에게 믿음을 불어넣을 하나님의 도구가 되며

더 믿어지면 확신이 증가되어 지상천국의 맛을

리게 됩니다.


내가 하나님 자녀라는 신븐과

지난날과 지금,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 하심이 믿어지면

걱정근심이 없게 되며

이런 믿음과 확신은 더 증가 될 수 있고

증가되어야 하는데

기도생활을 할 때에 증가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말씀을 많이 들어도

의심걱정과 불만이 가득한 사람이 있는데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생명을 해할 수 없고

공중이 새도 안 떨어진다고 하신

이 소박한 기초적인 믿음이 없이 우선 걱정부터 하는데

주님을 정말 믿으면 근심이 없어지게 됩니다.


상황을 허락하신 분도 주님이신데  

그때 그 마음이 어떠한지를 보시는 것입니다.

문제는 상황이 아니라 내 믿음이며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죄이며

결국 이스라엘 백성이 믿음이 없음으로

저 안식에 못 들어간다 했습니다.

 

 

2

믿음은 평상시에는 잘 안 커지지만

어려움을 겪을 때 커지게 되는데

백전노장이 전투에서 만들어지듯이

 믿음이란 어려움을 겪을 때

더 주님을 의지하여 헤쳐 나가기에

거기서 믿음이 커지면서

기도도, 영력도, 사랑도, 다 커지는 것입니다.


결국 주님이 그날에 상 주시려 하심이고

본심은 사랑의 목적으로 허락한 것인데

문제는 그런 원리를 설교 들을 때는

아는데 막상 내가 그런 일을 닥쳤을 때

발휘 못하는데 사람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인간이 끝이란

그때가 이적이 나타나는 때인 것이며

사람이 볼 때 끝난 사람 같아도

하나님이 볼 때 끝난 사람이 아니고

사람이 볼 때 대단해도 하나님 볼 때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3

 망했네! 라고 할 그때가

영광의 시작일 때가 많은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형제가 되는 일 없어도

함부로 비천한 사람으로 보면 안 됩니다.


결국 은혜 안에서 깨어지면 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가를 알게 되며

비판하지 않게 되는데

비판한다는 것은 엄청 교만한 자로

하나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은혜 안에서 깨어지고 낮아져야

 죄도 안 짓게 되고 아름답게 쓰시면서

무엇보다 주님께 큰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을 주었다는 것은

더 아름답게 충만하게 자랄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주고 계신 것입니다.

나만 만들어지면 됩니다.

메시지의 결국은 나 자신이며 목적은

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사람이 귀한 때이며

주님이 원하는 것은 사람인데

전심으로 자기를 찾는 자를 찾으십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사람만 되면

할 일이 너무 많은 시대입니다.

결국 환경이 아니라 나 자신을 만드시려고

환경을 요동치게 하시는데

주님의 관심은 나입니다.

나만 준비가 되면 얼마든지

귀한 사역이 펼쳐지게 되는 것입니다.

  

 

2016. 9. 1 목요새벽 말씀 중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향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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