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yerz, 세계 공포는 오고 있음을 경고
(ALERT: Legend Warns Global Panic Is Coming But Also Exposes What Is Really Terrifying)
2016년 1월 24일, KWN
QE를 정확히 예측했던 Egon von Greyerz는 세계 시장들에 공포가 오고 있다고 경고를 하였고 무엇이 진정 두려운 것인지도 밝혔다.
Egon von Greyerz: “우리가 지금 시장들과 원자재들에서 보고 있는 현재의 디플레이션 파열은 곧 하이퍼인플레이션 파열로 전환될 것이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혼란은 KWN을 지켜 본 이들에겐 놀랄 일도 아니다.
하락은 커지고 있다
드라기는 이번 유럽 중앙 은행은 3월의 다음 회의까지 자신들의 통화 정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분명한 신호를 주었다. 드라기는 말하기를 '하락 위험은 커지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은 12월 전망보다 상당히 낮다'고 하였다.
은행 위기는 유럽에서 가속되고 있지만 누가 곤경에 처해 있는가?...
사실을 인정하자. 중앙 은행들은 항상 그들 전망을 틀린다. 남부 유럽 경제는 붕괴하고 있으며 그래서 금융 시스템, 특히 이태리, 그리스,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은행들은 그렇다. 이태리는 이제 GDP의 17%에 이르는 부실 대출을 안고 있다. 그 숫자는 진정 엄청난 것이며 유지될 수 없는 것이다.
다른 것들 중에서- 도이치 방크
그러나 유럽 은행 시스템은 2007-2008년 금융 위기 이후 결코 회복된 적이 없다. 예를 들어, 도이치 방크는 97조 달러의 파생 상품 노출을 안고 있고 그것은 독일 GDP의 20배이다. 그리고 독일 주식 시장은 2015년 11월 이후 20% 하락하였고 그래서 우리는 도이치 방크를 계속 주시하고 있다.
두려움이 유럽 경제에 다시 돌아오면서 세계 시장들의 하락 전환은 이제 신뢰성에 큰 충격을 주었다. 이 추세는 가속될 것이며 만약 유럽 중앙 은행이 3월까지 또 다른 부양 꾸러미를 출범할 것을 기다린다고 해도 나는 놀라지 않을 것이다. 이들 중앙 은행들이 얼마나 전적으로 동조하고 있는가를 생각하면 진정 놀라운 것이다.
그러나 연준이 한 것은 중앙 은행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이다. 금리 인상의 시기는 그 보다 나쁠 수 없었다. 그들은 자산 시장들에서 투기적 횡재들을 중단시키기 위해 금리를 2-3년 전에 했어야 했다. 대신에 연준은 금리 인상을 위해 경제가 하락으로 전환할 때까지 기다렸다.
그러나 연준이 금리를 올린 직후 12월에 내가 말했듯이 향후 몇 달 안에 추가 금리 인상은 없을 것이다. 대신에 QE가 동반된 금리 하락이 곧 있을 것이고 연준은 향후 몇 달 안에 마이너스 금리와 더불어 신속히 ECB와 합류할 것이다.
대대적 QE를 출범할 연준과 ECB
그래서 우리는 대대적 돈 인쇄 프로그램과 더불어 일본과 중국의 중앙 은행들과 합류할 것이다. 영란 은행과 IMF 역시 합류할 것이고 2016년에 우리는 사상 최대의 돈 인쇄 프로그램을 볼 듯하다. 세계 부채는 1990년대 이후 10배가 늘어난 230조 달러임을 기억하여야 한다. 2016년과 그 이후에 우리가 보게 될 QE는 적어도 그 정도 규모일 것이고 1,500조 달러 파생상품들이 터지면 아마도 더 커질 것이다.
문제는 이번에 QE는 지속적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점이다. 자금 조달을 할 수도 없고 기존 부채를 갚을 수도 없는 세계에 수 백조 달러의 부채를 더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파열을 악화시킬 뿐이다. 그러나 그 전에 세계는 가장 놀라운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겪게 될 것이다. 이는 물론 상품들과 서비스들에 대한 수요와 관련이 없을 것이며 오직 붕괴되는 통화들과 관련된 것이다.
지난 주 나의 KWN의 글에서 나는 아르헨티나, 브라질과 러시아와 같은 여러 나라들에서 이미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오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달러가 곧 붕괴될 때 우리는 많은 다른 나라들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을 보게 된다. 지난 20년 동안 중앙 은행들은 그들 대차대조표들을 20조 달러 돈 인쇄로 10배 늘렸다. 그러나 향후 몇 년 안에 그들 대차대조표들은 10배 이상 커질 것이고 세계는 자체 부채에 허우적거릴 것이다.
공포가 오고 있는데 진정 끔찍한 것은 이것
우리는 시장에서 아직 공포를 보지 않았지만 그것은 올해 일어날 듯하고 그것은 2007-2009년의 규모보다 훨씬 더 클 것이다. 이번에 진정 끔찍한 것은 우리가 많은 나라들에서 대대적인 사회 불안정과 내란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KWN의 대부분 독자들은 실물 금과 은이 총체적 파괴로부터 자산들을 보호하는 방법들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믿는다. 그것은 금이 새로운 저점에 이르는지 여부와 관계없는 일이다. 중요한 것은 귀금속들이 이미 진행 중에 있는 세계 금융 용융 동안 보유하여야 하는 가장 중요한 보험이라는 것이다."
출처 :달러와 금 관련 경제소식들/홍두깨

정부가 ‘위험지수’를 분류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을 레드와 옐로우와 그린으로 등급을 나누고 있다.
“Intrado”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Beware”라는 프로그램이 2012년부터 전국 경찰서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가지고 어느 집을 검색하면 그 구성원들이 ‘녹색’, ‘황색’, ‘적색’리스트로 분류되어 나온다.
당신이 인터넷에서 검색하는 모든 자료들은 당신의 ‘위험지수(threat score)’를 결정하는 요인이 된다. 당신이 만일 5년 전에 페이스북이나 인터넷 포럼에서 삐딱한 댓글을 달았던 적이 있다면, 이 기록은 아직도 남아서 “Beware” 프로그램에 (당신의 위험지수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반영되게 된다.
이후로 당신이 만일 경찰에 체포 되거나 경찰관이 집을 방문할 경우 당신이 했던 그 기록들(이미 까맣게 잊고 있던 일일지라도)이 다시금 들춰지게 될 것이다.
우리는 감시 통제에 중독된 사회에서 살고 있다. 모든 것을 통제 감시하는 경찰국가 체제가 구축되고 있다. 수많은 경로들을 통해 감시와 추적과 통제를 받는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이다.

캘리포니아에선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와 같이 Beware라는 프로그램이 범죄자를 예측하는 용도로도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기사원문>> Government Software Calculates Your ‘Threat Score’ And Categorizes Citizens As Red, Yellow Or Green
영문판>> http://blog.naver.com/dandelion4je/220598548023

- 예레미야 -
[출처] 컴퓨터가 당신의 ‘시민등급’을 매기고 있다. |작성자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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