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스크랩] 나얼의 신곡 rapture(휴거), 대놓고 `복음`을 외치다!

새사람1 2015. 12. 13. 15:49

가수 나얼이 속한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오늘 새 앨범을 발표했는데

앨범 속 여러 곡들 중 15번째 트랙의 제목이 바로...

Rapture(휴거)입니다...!!

 

정말 너무 감격스러워서...

이 노래가 앨범 타이틀곡이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게다가 노래 첫 부분이 나팔소리로 시작을 합니다. 

 

이 노래로 인해 세상의 많은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진리와

다시 오실 주님을 깨닫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언제부턴지 모를

들려오는 고요한 바람이

마치 익숙한 듯 난

귀를 기울여 가까이 다가가

 

곧 무너져 내릴 듯 한 내 맘은

나도 몰래 한 곳을 바라봐

이끌린 듯 나는 이렇게

 

Fill Me Up

And You Raise Me Up

Everywhere, I Cannot Feel

날아올라 저 구름 위로

날 비추는 곳으로

 

곧 사라져 버릴 듯한 내 몸은

나도 몰래 그 곳을 바라봐

이끌린 듯 나는 이렇게

 

Fill Me Up

And You Raise Me Up

Everywhere, I Cannot Feel

날아올라 저 구름위로

날 반기는 곳으로

 

Fill Me Up

And You Raise Me Up

Everywhere, I Cannot Feel

날아올라 저 구름위로

날 비추는 곳으로

 

Wake Me Up

And You Lead Me on

Everywhere, I Cannot Hear

날아올라 저 하늘 위로

이제 나는

 

 

 

출처: 예수님을 따르는 아가페 목장 / 빛나는(love****)

 

 

 

요즘 아이돌 그룹들의 음악을 들어보면,

음란한 의상을 입고 음란한 춤동작으로,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가사의 노래를 부릅니다.

(백워드 해보면 사악한 메시지가 가득한...)

 

수많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여기에 잠식당해

영적으로 매우 안좋은 영향을 받고 있는 이 시대에,  

'세속의 끝'이라 할 수 있는 연예계 시장에서

제 주관적으로 본다면,

거의 유일하다(?) 싶을 정도로

올곧은 신앙을 유지하면서

자신의 달란트를 사명으로 삼고 나아가는 사람이

바로 나얼이란 가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일반대중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미칠 영향력이라는 것은 

실로 어마어마합니다.

 

한 연예인이,
가수나 배우로 대중앞에 서는 모습이 아닌,
평범한 개인의 모습으로,
귀감이 되는 봉사활동이나
자선사업 같은 것을 통해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는 것은
분명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은,
자신에게 달란트가 주어진
그 영역(노래나 연기 등) 안에서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이끌어가는
리더자의 모습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크리스찬'이라 불리는 많은 연예인들을 보면,

그들 자신들의 개인적인 신앙과

주어진 달란트(노래, 연기 등등)들은

별개로 여기고 따로 분리시켜,

자신이 하는 음악이나 연기 등은 

그져 대중적으로 성공하기 위한 목적이 전부인,

세상 기준을 그대로 따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각자에게
주신 믿음의 분량이 다 다르겠지만...

 

본인의 신앙만 유지하는 그런 차원을 넘어서서,

자신의 노래와 음악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확장시키는 

사명자로써의 역할을 감당해나가야 합니다.

 

(사실 이것은, 연예인 뿐만 아니라,
어느 직업적 위치에 서 있든간에,
크리스찬 모두에게 해당되는 일일 것입니다.)

 

물론 왠만한 믿음을 가지지 않고선

쉽지 않은 일인 것도 사실입니다.

 

부디 나얼 뿐만 아니라,

더 많은 크리스찬 연예인들이

자신의 '영역 안'에서 진리에 입각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영적 리더자로써의 모습으로

회복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 *
글쓴이 : 엘샤다이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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