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분별

[스크랩] ISIS 격퇴를 명분으로 터키와 러시아가 연합하고 있다.

새사람1 2015. 10. 19. 00:15

원문 출처


http://blog.naver.com/esedae/220511246681





ISIS 격퇴를 명분으로 터키와 러시아가 연합하고 있다.  시대의 징조들 

2015.10.17. 10:45

복사http://blog.naver.com/esedae/220511246681

전용뷰어 보기

 


 

- 터키의 수도 앙카라에서 일어난 테러로 99명 이상이 사망한 가운데 러시아가 터키에게 ISIS 격퇴를 위한 군사적인 연합을 제안하고 있다.

 

이러한 제안은 러시아의 관료가 터키 앙카라에서 일어난 테러의 배후에 작년 시베리아 모스크 사원에서 테러 공격을 감행한 단체가 연류되어 있음을 밝힌 뒤에 나왔다.

 

러시아의 전투기가 터키의 영공을 침해한 사건으로 인해 비록 두 나라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음에도, 러시아의 외무부 장관인 Sergei Lavrov는 이러한 발표를 하였다. “우리는 테러분자들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서 터키 당국과 긴밀한 협력과 긴밀한 협약을 맺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러시아가 터키와의 협력을 제안한 이 일은 미국과 서방세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데, 미국은 현재 푸틴 대통령이 ISIS 격퇴를 빌미로 바사르 아사드 정권을 돕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푸틴은 그의 나라가 “전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세력과의 싸움에 공헌하고 싶다”는 언급을 하였는데 이런 발표는 터키의 수도 앙카라에서 96명의 사망자와 24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한 테러 공격이 발생한 이후 나온 것이다.

 

이 테러에 가담한 두 주동인물이 ISIS와 알카에다와 연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원문>> Russia wants coalition with Turkey to crush ISIS, as Putin strengthens attack in Syria

 

* 아래 표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에스겔 38장에 등장하는 곡과 마곡 전쟁에 참여국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터키이다.  그러나 비록 에스겔 38장에는 터키가 마곡 땅의 곡과 함께 이스라엘을 멸절시키기 위한 전쟁에 참여한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사실 현재의 터키와 러시아는 군사적인 협력관계를 맺을만큼 친밀한 관계가 결코 아니다.






에스겔 38장에 소개된 나라들 가운데 메섹과 두발 그리고 고멜과 도갈마가 지금의 터키 지역이다.

 

역사적으로 터키는 러시아의 남하정책에 타킷이 되어왔으며, 1877년에는 러시아의 침공을 받아 나라가 붕괴될 위기를 겪기도 했었다. 터키가 유럽연합에 가입하려고 애를 쓰고, 이슬람 국가임에도 러시아보다는 서방세계와 더 긴밀한 관계를 맺으려하는데는 바로 이런 역사적인 배경이 있는 것이다.

 

그런 터키와 러시아가 ‘테러와의 전쟁’을 명분으로 군사적인 협력 관계를 맺으려하고 있다. 시리아와 중동지역에서 활약하는 ISIS 세력을 궤멸한다는 명분으로 불편했던 두 나라가 군사적인 협력을 시작하려 하는 것이다. 이렇게 시작된 두 나라의 군사적인 협력이 과연 곡과 마곡의 전쟁으로까지 이어지게 될 것인지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소원했던 터키와 러시아가 앙카라 테러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ISIS사태를 계기로 가까워지고 있다.

 



- 예레미야 -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고다니엘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