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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중요한 영적법칙 - 우선순위를 잘 지키세요^^

새사람1 2015. 8. 31. 19:45






* 중요한 영적법칙 - 우선순위를 잘 지키세요^^

 


. 고난속에서 주님과 친밀해지고 대부분 고난 때 진리를 크게 깨닫습니다.

고난이 없이 큰 진리를 깨닫지 못합니다.

고난당함이 내게 복이라 고난을 통해 진리를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 주님이 새로운 그릇으로 만들어주시려면 고난을 허락하시는데

결론은 주님만 갈망하라는 것입니다.

. 많은 간증들이 이것입니다.

자기 실력을 믿고 능력을 믿고 주님을 멀리하다가 잘되면 주님을 멀리하는데

사랑하는 사람은 뭔가 제동을 걸고 안되게 하시는데

그래서 주님을 만나면 주님밖에 모르게 되고 주님을 위해 삽니다.

. 주님은 주님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목회든 선교든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주님을 제일로 아는 사람입니다.


. 미국에 하버드에 제레미 린이란 농구선수가 있었는데

이 선수는 경기에 뛰지를 못합니다.

누가 아프거나 부상이나 당하면 잠깐 대용으로 뛰는 선수입니다.

이 청년이 집안에서도 부끄럽고 모교에도 부끄럽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나는 농구도 잘하고 농구를 사랑하는데 왜 사람들이

나를 안알아 줍니까!” 그러자 주님께서

 “애야! 너는 나보다 농구를 더 사랑하니 너에게는 농구가 우상이다

그러니 내가 너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겠니!” 하셨습니다.

이것이 명답입니다. 주님이 돕지 않으시면 안되는 것입니다.

. 그래서 이 청년이 울부짖으면서 막 기도합니다.

농구를 그만둘 수도 없고 창피한 것입니다.

농구를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주님과 관계가 문제입니다.

농구를 잘해서 자기가 잘났다고 주님과 더 멀어진 사람도 있습니다.

. 기도하니 주님께서 “내가 너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겠느냐!” 하시는데

주님은 법칙이 있습니다.

주님을 더 좋아해야 도와줄 수 있습니다.

우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어떻게 도와줍니까!

그래서 회개했답니다.

“주님 이제 절대로 주님보다 농구를 더 좋아하지 않겠습니다!!”

그 다음날 자기가 소속된 팀이 지고 있었는데

그나마 그 팀에서 제일 잘한 선수가 갑자기 부상당해 선수를 교체해야 했는데 감독이

 ‘마땅한 선수가 없고 어차피 진 경기이니 어차피 진 경기이니 네가 뛰어라!’

전혀 기대도 안하고 그렇게 말하더랍니다.

거기에서 베드로 이적이 나타났는데 7점을 얻어버렸습니다.

대부분 서로 잘하기에 져도 2점 3점 차이로 집니다.

이 청년이 가서 회개한 뒤로 7점을 넣어버려 이겨버렸습니다.

잘 한 선수가 있을 때도 진 경기인데 이 청년이 들어가서 이겨버린 것입니다.

런데 이 청년이 며칠 후면 해고를 이미 경고한 청년이고

이 청년도 며칠 뒷면 해고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런데 그때 이겨버린 것입니다.

스포츠 신문에 ‘해성같이 나타난 청년!’ 이라고 신문에 났습니다.

그 다음 경기가 있었는데 감독은 그 청년이 어쩌다 그랬나 보다 하고

선수에 안넣었는데 감독이 영감이 없어 하나님의 섭리를 모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못막습니다.

거기에 선수로 나올 선수가 또 못나오게 되어 할 수 없이

또 네가 ‘네가 해봐라’ 합니다.

어제는 어쩌다 그런 일이 있었겠지 하고 기대도 안합니다.

그날은 혼자 9점을 넣어버립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이 청년만 들어가면 경기가 이겨버립니다.

다윗이 가는 곳마다 이기게 하셨더라 하듯이 이기고 또 이기더라!

그래서 미국신문에 이 청년이야기로 도배를 해버렸답니다.

. 주님을 더 사랑하니 주님이 높여주셔 버립니다.

주님을 무시하고 농구를 더 좋아하면 농구를 잘할줄 아세요!

절대로 안됩니다.


. 주님은 이런 멋있는 분이십니다.

순서만 지키면 목회자든 누구든 주님은 절대 꼬리 되지 않게 하십니다.

이런 뜻입니다.

. 꼬리 될 행동을 하면서 머리되지 않게 한다고 하는데

다른 것을 머리고 삼고 주님을 꼬리로 만들어 놓고 그러는데 주님은 법이 있습니다.

. 여러분들은 뭣이 안되니 그러면 내게 무슨 우상이 있으니

하는 일마다 안되는가 하는데 환경적인 것도 있겠지만 영적으로 보세요.

. 영적으로 주님을 제일 중심으로 하면 은혜가 충만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멘!

러면 여러분이 높은 사람입니다.


. 높은 사람은 자기가 높은 사람인줄 압니다.

요셉은 자기가 총리인줄 아는데

그러니 이제는 죄수처럼 노예처럼 행동하지 그렇게 행동하지 않고

총리로서 행동하는데 이것이 교만이 아니고 당연한 것입니다.

. 베드로는 어부가 전분이고 고기 박사인데 거기에서 생계를 유지한 사람이니

고기잡는 것에 훤합니다.

그런데 밤새도록 고기를 잡아도 못잡았습니다.

주님을 의지하고 잡아야할 단계로 훈련시키시려고

일부러 고기가 못들어 가게 해버리시니 이리 던지고 저리 던져도 안되고

한 마리도 못잡았습니다.

아무리 못잡는다고해도 몇 마리라도 잡히는 것인데

주님이 안잡히게 하시면 그나마도 안잡히는 것입니다.


. 이것이 훈련입니다.

예수님께서 훈련시키시려고 다시 한번 깊은데 가서 그물을 내리라고 하십니다.

한번 그물을 던져 고기가 수십마리만 잡혀도 놀랄 일인데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잡혔습니다. 

 어부사상 이렇게 고기가 전 갈릴리 고기가 다 들어와 버린 것 같습니다.

주님은 창조주이시니 그물로 들어가라 명령 한마디면

다 그 그물로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잡아도 이런 일은 없는데 베드로는 놀래버립니다.

주님이 도와주시면 이렇게 됩니다.

. 주의 일도 자기 멋대로 하면 십년 이십년 해도 영혼은 탈진되고

열매도 없고 수십년을 선교하고 목회를 해도

옛날이나 지금이나 영성이 똑같고 시간만 낭비합니다.

. 애굽에도 못가고 가나안도 못가고 그러듯이 이런 성도들이 많습니다.

십년전이나 이십년 전이나 간증도 없고 영적상태도 변화도 없고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 왜 그런줄 아세요! 주님이 안도와 주셔서 그렇습니다.

왜 그런줄 아세요! 주님의 도움을 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

. 그러면 왜 기도해도 안도와주십니까! 하는데 대충 기도해서는 안됩니다.

처절하게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멘^^.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향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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