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서 열린 ‘퀴어 퍼레이드’..시민들 당혹·불쾌
“이러니 동성애 반대하지” 반라(半裸) 행진에 시민들은
서울광장 내 준 박원순 시장 친동성애 행보..비판 거세
동성애자들의 최대 행사인 ‘2015 퀴어 축제 퍼레이드’가 28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종교계와 시민단체의 격렬한 반대 속에 열렸다.
올해 ‘퀴어 퍼레이드’의 특징은 내국인 뿐만 아니라 다수의 외국인들이 참여했다는 사실이다. 실제 서울 광장 주변에서는 축제를 즐기는 외국인 동성커플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퀴어 퍼레이드’의 상징처럼 돼 버린 야릇한 옷 차람과 분장은 이날도 어김없이 등장했다.
적지 않은 참가자들이 상반신을 완전히 드러낸 채 퍼레이드에 참석했다. 일부 참가자는 중요부위만 겨우 가린 낯 뜨거운 옷차림으로 취재기자들의 집중적인 카메라 세례를 받기도 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울광장과 을지로·퇴계로·소공로에서 열린 이날 퍼레이드에는, 주최 측 주장 약 3만 여명(경찰 추산 5,000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는 오후 5시, 참가자들이 도심 퍼레이드에 나서면서 절정에 달했다. 퍼레이드는 서울광장-을지로-퇴계로-소공로를 거쳐 다시 서울광장으로 돌아오는 2.6㎞ 구간에서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행진 내내 춤을 추고 구호를 외치면서, 그들만의 축제를 만끽했다.
동성애자들은 들뜬 표정으로 동성애를 상징하는 무지개 색 깃발을 흔들면서, ‘평등’과 ‘인권’을 외쳤으나, ‘퀴어 축제’를 반대하는 시민들은, 축제 참가자들의 야릇한 옷차림과 질은 분장, 이들의 이질적인 몸짓에 강한 거부감을 나타냈다.
속살을 드러낸 채 반라 상태로 대낮 서울 도심을 활보하는 퀴어 축제 참가자들의 모습에 눈살을 찌푸리는 시민들도 많았다.
퀴어 파레이드에 나선 동성 커플들의 모습에 기겁을 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시민들도 곳곳에서 눈에 띠었다.
‘퀴어 축제’의 마지막 행사이자 주요 이벤트인 ‘퀴어 퍼레이드’ 현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한 기업과 단체들에 대해, 반감을 표하는 시민도 적지 않았다.
남자친구와 남산 데이트를 마친 뒤 집으로 향하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김모(23·여)씨는 손바닥만한 속옷만 입은 참가자의 모습에 얼굴을 붉혔다.
김씨는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지켜줘야 한다는 주장에는 동의하지만, 주말 대낮에 서울 한복판에서 저렇게 벌거벗고 활보를 하는 사람을 경찰이 제지하지 않고 보호하는 모습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많은 사람들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이유가 저런 과도한 노출과 저급한 행위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퀴어 퍼레이드’가 열린다는 사실을 모르고 아들과 함께 덕수궁을 찾았다는 정모(여, 39세)씨는, “가슴을 드러낸 동성애 축제 참석자를 보고 화들짝 놀라 아들의 눈을 황급히 가렸다”며, “동성애축제의 찬반 여부를 떠나, 많은 시민들이 다니는 공공장소에서 저급한 방법으로 자신들의 요구를 주장하는 모습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퀴어 퍼레이드’는 해마다 참가자들의 과도한 노출로 상당한 사회적 혼란을 초래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일부 남성 참가자들이 옷을 완전히 벗은 채, 팬티만을 걸친 모습으로 등장해, 시민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았다.
‘퀴어 퍼레이드’가 서울 한 복판에서 열리면서, 시민단체들의 반발도 어느 때보다 거셌다.
퀴어 축제를 반대하는 종교계와 시민단체는 이날 덕수궁 대한문과 시청, 서울도서관 앞에서 반대 집회를 열었다. 반대집회에 참석한 시민의 수는, 주최 측 주장 2만 여명(경찰 추산 4,000명)에 달했다.
일부 시민은, 모든 서울시민이 사용할 수 있는 광장을 동성애 축제를 위해 개방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행태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스스로 ‘서울시 방역 본부장’을 자처하고 심야 긴급기자회견까지 열면서, ‘과잉대응’ 논란을 일으킨 박원순 시장이, 메르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대규모 군중이 모이는 동성애 행사를 위해 광장을 내 준 행위는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비판도 쏟아졌다.
일부 시민은 박원순 시장이 미국 방문 당시, 지역 신문과 인터뷰를 통해 ‘동성 결혼 합법화’ 주장을 하는 등 과거부터 친동성애적 행보를 보였다며, 박 시장의 가치관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2015 퀴어 축제' 주요 행사인 '퀴어 퍼레이드'가 28일 오후 서울광장과 퇴계로, 을지로 등 서울 도심에서 열린 가운데, 한 시민이 '동성애 반대'를 외치면서 행진을 막고 있다. ⓒ 뉴데일리 정재훈 기자
6월 28일 주일... 이날은 날씨가 무척이나 무더웠습니다. 그 뙤약볕아래 안타까운 심정으로 기도하고있는 수천 수만의 성도들의 모습 앞에 저는 주님의 종으로서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여기 이 울부짖으며 기도하고 있는 성도들처럼 저는 이토록 동성애에 대한 하나님의 안타까우신 심정... 하나님의 눈물이 깨달아지지 않아 그렇게 뜨겁게 뜨겁게 기도하지 못했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이끄심으로 퀴어축제들인파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저 참혹한 죄악의 모습들을 성도들에 알리고 함께 기도하기위해 사진을 몇장 찍고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 살기등등한 동성애자들에 둘러싸여 그들 무리 밖으로 쫒겨나게 되었습니다.
밖으로 좇겨 나와 대한문쪽을 향해 도열해있는 퀴어축제행진 차량과 길게 줄지어 늘어선 동성애자들의 그 혐오스런 모습을 계속 제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며 비통한 마음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멈춰서게 되었습니다. 그 때 제가 서 있는 주위 반경 수십미터 사이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홀로 안타까운 마음으로 서있는데...그런데...그런데...
대한문을 향해있던 퀴어축제 선두차량이 갑가지 반대로 방향을 바꿔 제게 돌진해 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생각할 틈이 없었습니다. 그저 강권적인 주님의 힘에 압도되어 다가오는 차량앞에 전폭적으로 엎드리게 되었습니다...그때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악하고 게으론 종아... 네가 전심으로 기도해야 할 자리는 바로 이 순간 이 자리이다. 라고... ...
참으로 먹먹한 하나님의 그 크신사랑을 온몸으로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연약하고 부끄러운 제게 이렇게 해서라도 진정으로 드리는 기도를 듣기원하셨던 것입니다. 여기 제가 전에 나누었던 "동성애에 관한 성경적 관점"을 다시 한 번 나눕니다.
이 글을 읽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이제 미국 전역도 동성애가 난무하는 죄악의 땅이되고 말았습니다. 이 여파를 몰아 도전하는 사단의 세력에의해 이 땅 대한 민국에서도 동성애와의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전쟁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함께 깨어 기도하며 말씀대로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 위대하신 구원의 역사를 행하시리라 확신합니다.
아버지 앞에...그리고 성도님들앞에 한 없이 부족하고 부끄러운 종 드림
동성애에 관한 성경적 관점
(이유남 선교사)
우리나라에서도 공개적인 동성 결혼식이 열렸다. 그간 몇몇 지인들만 참석한 동성 간 결혼식은 있어 왔지만 이렇게 공개적인 동성 결혼은 국내 처음이라 언론들의 관심이 컸다. 더구나 격렬한 찬반논쟁 끝에 제정이 무산됐던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다시 재발의 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차별금지법에 대한 논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차별금지법에 대한 발의 이유를 간단히 살펴보고, 특히 동성애로 인해 발생되는 사회적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 보혈로 구원받은 우리들은 성경의 말씀이 진리임을 믿기에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어떤 자세를 취해야 될지에 대해 나누고자 한다.
차별금지법 발의 이유
주로 야권의원들이 발의한 이 법안은 합리적 이유가 없는 모든 형태의 차별을 금지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대부분의 인권 선진국들이 채택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유엔 인권이사회, 유엔 경제문화사회적 권리위원회 등에서 차별금지법 채택 권고 및 촉구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채택하지 못하고 있고 이는 국제사회에서의 한국의 위상에 맞지 않는 부끄러운 일이라 주장한다.
이에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및 평등이라는 헌법이념을 실현하기 위하여 성별ㆍ나이ㆍ용모ㆍ지역ㆍ학력ㆍ혼인상태ㆍ종교ㆍ정치적 성향ㆍ가치관 등을 이유로 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합리적인 이유 없는 차별을 금지ㆍ예방하고 불합리한 차별로 인한 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기본법을 제정해서 전반적인 인권향상과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의 인권보호를 도모하고 향후 입법 ㆍ사법ㆍ행정 등 국가 활동의 기준과 방향을 제시하여 국민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차별이 없는 사회를 구현하려는 것이라고 한다.
동성애의 사회적 문제
동성애, 동성결혼은 윤리·도덕적인 문제로 가치중립적인 차별금지대상(비정규직, 미혼모, 인종, 성별 등)과 함께 묶어 기본적인 인권으로 묘사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성적지향과 성정체성은 미풍양속과 윤리도덕의 문제로 개인의 윤리관에 따라 얼마든지 비윤리적이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성애자들은 항문 성 관계로 결국 성병과 에이즈 등에 감염되어 결국 폐인이 되고 죽음에 이르게 된다. 항문을 열어주는 성관계로 인하여 항문이 파열되고 괄약근이 파열되어 대변조절이 안되고 성기불능 상태가 되며 우울증 등 질병을 앓게 되어 결국 자살에 이르기도 하는 것이다. 동성애자의 모든 것을 인권이라는 탈을 쓰고 합법화가 된다면 우리의 자녀와 후손들도 이렇게 되고 결국 전 국민적, 전 세계적 재앙이 되는 것이다. 이 자리에서 묻고 싶다. 당신도 이런 삶을 살고 싶은가? 당신의 자녀들도 이런 문화에 물들기 원하는가? 동성애는 단순한 문화가 아닌 사회사건 전반에 악 영향을 주고 결국 국가와 사회의 질서를 무너뜨리게 된다. 소수의 인권 존중이라는 허울로 포장하여 다수의 인권을 묵살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성경적 관점
하나님의 말씀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위해 오신 그리스도를 증거 하기 위해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완전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리 인간들로 하여금 온전하고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절대적 권위인 것을 믿기에 말씀을 살펴보며 동성애에 관한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주님 뜻대로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한다.
“너는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레 18:22)
하나님께서는 동성 연애하는 행위를 몹시 미워하신다.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찌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레 20:13)
구약시대에는 동성연애를 한 두 사람을 다 죽이라 하신다.
“이스라엘 여자 중에 창기가 있지 못할 것이요 이스라엘 남자 중에 미동이 있지 못할찌니 창기의 번 돈과 개 같은 자의 소득은 아무 서원하는 일로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가져오지 말라 이 둘은 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것임이니라” (신 23:17-18)
창기와 미동, 남자끼리 성 행위를 할 때 밑에서 당하는 남자 아이의 소득은 아무 서원하는 일로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가져오지 말라 하셨고 이 둘은 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것이라 하셨다.
“남색 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을 없이 하고”(왕상 15:12)
“여호사밧의 남은 사적과 그 베푼 권세와 그 어떻게 전쟁한 것은 다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저가 그 부친 아사의 시대에 남아 있던 남색 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었더라”(왕상 22:45-46)
유다 왕 여호사밧은 ‘남색 하는 자’를 그 땅, 유다에서 쫓아내었다.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 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롬 1:27)
남자끼리 동성연애를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그 행위에 상당하는 보응을 하신다.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 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 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전 6:9-10)
하나님께서 남색 하는 자, 동성연애 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분명히 말씀하셨다.
이 외에도 유 1:7 등을 살펴보면 동성애는 하나님 앞에 절대로 옳은 행위라고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동성애가 개인적 성적 취향이고, 동성애가 실재하는 것을 부인하기는 어렵지만, 이것을 법적으로 인정하고, 정상으로 가르치게 하며, 그에 대하여 비판하거나 정상이 아니라고 교육하는 것을 제한하고, 처벌하려는 것은, 개인의 성적 취향 못지않게 국민 전체에 심대한 후유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 오늘 살펴본 성경적인 가르침을 보면 동성애는 분명히 “죄”이다. 동성애를 정죄하지 않는다면 함께 정죄된 강간 근친상간 수간도 허용되어야 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이다. 동성애는 치유 받아야 할 사안이지, 법을 제정하여 보호받아야 할 일이 아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동성애를 막아야하고 또한 성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돌봐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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