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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오) 변화되는 것에 푯대를 놓고 기도제목 삼으세요! 그러면 변화시켜 주십니다 - 조호남 목사님

새사람1 2013. 7. 26. 14:32

2013년 07월 16일 화요새벽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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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19: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아멘

 

 

1. 하나님과 원만한 관계를 맺고 정상적인 삶을 살면 주안에서는 반드시 날로 새롭습니다.

. 시편 119편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찬양인데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이런 고백들로 차있습니다.

. 나의 사랑하는 바 주의 계명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또 나의 사랑하는 바 주의 계명을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를 묵상하나이다!

. 주님의 말씀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종일 묵상하나이다!

. 우리가 좋아하고 즐거워한다, 재미있다, 오늘 재미있었다, 행복했다고 하는데 그만큼 무엇을 사랑하고 좋아하면 그것을 즐기고 누리고 가까이 합니다.

. 사람이든, 자연이든, 하나님이든, 성경이든 그러는데 이분은 주님의 말씀을 좋아해 종일 묵상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하면 종일 묵상할까요?

. 좋아하면 생각하는데 주의 말씀에는 하나님에 관해서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대해서, 삶의 최고의 의미가, 삶의 최고의 목적, 최고의 참 행복이, 영광이 하나님이요 하나님 사랑이요 하나님의 나라라는 것을 영원한 소망이라는 것을 반복해서 계속 기록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아름다우심, 높으심, 위대하심, 선하심을 반복해서 기록해 놓았는데 하나님에 관한 또 하나님의 성도들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 사랑, 계획, 뜻, 이런 모든 것은 주 밖에서는 전도는 받아보고 교회는 몇 번 다녀보기도 했겠지만 깊이 와 닿는 것은 아닙니다.

. 놀라운 세계, 상상할 수 없는 세계 행복, 영광, 왜 그렇게 살았는지 삶의 의미를 몰랐던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명쾌하게 알려주는데 참 진리입니다.

. 거듭났다는 확실한 표적중의 하나는 새로운 피조물이 됐기 때문에 새로운 차원의 영적인 세계를 즐거워하게 됩니다. 전에는 세상 것을 좋아했는데 이제는 영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 물론 믿자마자100%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차차 이렇게 되는데 나무가 심자마자 열매가 확 맺힌 것이 아니라 점차 맺듯이 새로워지고 변화됩니다.

. 구원을 받았어도 은혜가운데 있지 못하고, 승리로운 삶을 살지 못하면 변화의 어떤 체험도 할 수 없습니다.

. 하나님과 원만한 관계를 맺고 살면 정상적인 삶을 살면 주안에서는 반드시 늘 새롭습니다.

. 날로 새롭도다! 성령으로 새롭게 하심! 우리를 변화시키거나 하나님을 알게 하시거나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그 사랑의 깊이 높이 넓이를 알게 하고, 진리를 더 깨닫게 하고 새롭습니다.

. 이것이 보이지는 않지만 더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게 되고, 이전에 이미 얻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이고 왕자 공주이지만 갈수록 실감나게 체험됩니다.

.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하심을 이론으로 알았지만 갈수록 그 사랑을 더욱더욱 실감합니다.

 

2. 신앙생활은 최고의 모험이며 모험중의 모험이며 어떤 모험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 신앙생활을 정상적으로 제대로만 하면 너무 스릴 있습니다. 이 땅의 어떤 모험적인 삶으로 살아있음을 느끼고 파도타면서 쾌감을 느낀다고 하는데 20초를 타는데 이를 한번 타보려고 얼마나 훈련해야 되고 물에도 많이 빠지고 하는데 너무 스릴이 있다고 합니다.

. 어떤 사람은 오지나 늪으로 모험을 하는데 이것이 직업인데 뱀에게도 물리고 악어에게도 죽을 뻔하고 했는데 이분이 신앙생활을 하며 하나님을 믿는 것은 최고의 모험이며 모험중의 모험이라고 했습니다.

. 이는 어떤 모험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성령안에서 창조주, 영원히 알아도 알 수 없는 그분을 늘 만나니 늘 그 모습으로만 만나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 사람마다 똑똑한 친구나 착한 친구를 만나도 처음에는 몰라도 자꾸 만나면 친구의 좋은 점들이 보이게 됩니다.

. 그래서 나도 그 친구처럼 되어야겠다고 존경을 하는데 그러나 그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3. 우리가 하나님을 매일 만나면 우리가 바꿔지는데 진정한 변화는 하나님을 만나면서 자연히 변화되는 것입니다.

. 하물며 우리가 하나님을 매일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서 우리가 바꿔집니다.

. 진정한 변화는 이론이 아니고, 자기가 노력해서 변화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만나면서 자연히 변화됩니다. 주님이 우리를 변화시키십니다. 성령으로 새롭게 하신다고 주님이 변화시키십니다.

. 기독교는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구원도 은혜이지만 변화도 하나님이 해주십니다. 우리의 마음을맑게, 밝게, 아름답게, 충만하게, 기쁘게, 새롭게 하나님이 해 주십니다. 새롭게! 이것이 주님을 만나면서 자연히 이뤄지고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가운데 자연히 변화됩니다.

. 허리우드의 최고 스타인데 개성파 배우인데 신인도 다른 배우도 부러워하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영화배우 되는 것은 전혀 중요치 않다! 오히려 위대한 사상가와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 영화배우라는 것이 각본에 따라서 연기하고 표정하는 것 뿐인데 그 사람이 사상을 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별볼 일이 없는 영화에 캐스팅당해 악인의 역할을 하면 그런 사람처럼 하는데 사람에게 삶의 의미를 가르쳐주는 사람은 사상가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상가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고 이 땅을 이미 떠난 사람들은 그분들의 책을 통한 전기를 통해 만난다고 했습니다.

. 스타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보면 가정문제 등 문제들이 많기에 차라리 사상가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런 말을 한 것입니다.

. 안병욱 교수는 영국의 러셀을 좋아하는데 철학계에서는 위대한 분인데 그 철학가와 만나고 싶어 연락하고 해서 유럽여행차 가면서 만났는데 한시간 만났는데 자기 생애에 최고의 감격이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존경하는 철학자이기 때문입니다.

. 사람과 만남이 너무 중요한데 그래서 스티브 잡스는 소크라테스와 밥을 먹을 수만 있다면 자기 전 재산을 주고라도 만나고 싶다고 했습니다.

 

4.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의 근본 존재자체가 변화됩니다. 또 안좋은 생각에는 악한 영이 역사하고, 좋은 생각, 주님생각에는 성령님이 역사합니다.

. 그러나 그들과 만난다고 근본 존재자체가 바뀌는 것은 아니고 하나님을 만날 때 근본 존재자체가 변화됩니다.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이 땅에 오셨는데 나를 만나러, 잃어버린 양을 찾으려고, 죄인을 구하시려고, 우리에게 프로포즈하시려고, 우리와 함께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는 자 되게 해주시려고, 아버지의 영광을 함께 누리고 통치할 자를 삼으시려고, 이런 엄청난 영광의 목표를 가지고 오셨는데 그때 우리는 마귀따라 다니고 있었습니다.

.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고, 죄인이었고, 주님이 안오셨으면 그대로 죄 가운데 영원히 멸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며 크게 즐거워한다고 하신 말씀처럼 정말 그 주님만 생각해도 기쁩니다. 나 주의 사랑 생각할 때, 말씀을 묵상할 때, 떠오를 때 뭔가 생각해야 성령이 역사하시고 기쁩니다.

. 이스라엘이 지난 날 자기를 애굽에서 인도하실 때를 기억해야 감격이 복받칩니다. 기억하지 않으면 복받치지 않습니다.

. 기도할 때, 생각할 때, 찬양할 때, 뭔가 할 때 기쁜데 그래서 내 입의 모든 말과 마음의 묵상이 열납되기를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 안좋은 생각은 악한 영이 역사하고, 좋은 생각, 주님생각은 성령님이 역사하십니다.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고 말씀 묵상 생각할 때 성령님이 역사하십니다.

. 주님이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셨다고 생각해보세요! 성령님께서 뜻대로 역사하시는데 어떨 때는 기도할 때, 어쩔 때는 찬양할 때, 어쩔 때는 말씀 볼 때 강하게 역사하시는데 다양하게 하나님을 만나는데 만난다는 것은 성령으로 만납니다.

. 이미 주님은 내 안에, 나는 주 안에 있는데 우리가 가지처럼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듯이 주님께 연합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주님의 총애받는 생명의 은혜, 사랑의 은혜는 성령으로 통해 부어지는데 우리가 이런 행동을 할 때 역사하고 주님과 접촉이 되고 주님과 만남이 됩니다.

. 마치 혈루증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만 잡아도 되지 않겠는가 하고 자기혼자 생각한 것인데 난로를 가까이 하면 뜨겁듯이 주님은 능력이 많으시니 주님의 옷자락만 잡아도 주님의 능력이 자기에게 흘러오지 않을까, 옷자락만 잡아도 병이 치유되지 않을까 하는 믿음이 생긴 것입니다. 그리고 그대로 행동했는데 주님은 능력이 나간 것을 아셨는데 누가 나를 만졌느냐 하니 의도적으로 누가 만진 것을 아셨는데 여인은 책망받을 줄 알았는데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하십니다. 평안을 주시고 위로를 해주십니다.

.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치유현장에서 보면 믿음이 생기는데 그래서 그런 현장에서 많이 낫고 첫날보다 둘째날이 더 역사가 있습니다.

 

5. 어떤 말씀은 한 구절만 붙잡아도 거기서 능력이 나오는데 그것을 반복해서 되뇌이면 그 말씀이 영이 되고 생명이 됩니다.

. 옷자락만 잡아도 치유될 것을 믿었다고 했는데 접촉입니다. 어떤 말씀은 한 구절만 붙잡아도 거기서 능력이 나옵니다. 그것을 반복해서 되뇌이면 그 말씀이 영이 되고 생명이 됩니다.

. 집중, 간절함을 통해서 찬양이든 말씀이든 기도든 집중하고 몰입하면 주님의 뭔가를 하라고 할 때는 은혜주시려고 입니다.

. 순종하라고 할 때는 은혜를 주시고자 하심인데 그러면 이미 우리안에 와 계신 성령께서 사모하는 마음에 행동에 흘려갑니다.

. 그러나 법칙의 하나님이 하지 않으면 흘러갈 수가 없습니다. 이런 법칙 원리를 알고 사모하면 주님께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시는데 때로는 원하는 것을 주실 수 있고, 다른 것을 주실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늘 은혜를 부어주실 수 있습니다.

. 이 모든 것을 통해 은총을 입으면 권능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고 달라집니다.

. 일반 사상가들을 만나면 뭐가 변화가 되겠습니까? 시인을 만나면 시에 대한 것은 변화될 수 있어도 사람자체는 변화되지 않습니다.

. 더 영광스런, 더 능력있는 사람으로는 하나님을 만날 때 변화되는데 구원부터 시작해서 성화가 되고 구원 영광 행복이 주님께 있습니다.

. 사상가를 만나도 참된 행복을 느끼는 것은 아니고 참된 행복 영광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 우리가 만나고 싶어 해서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데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고 싶어 우리 안에까지 오셨는데 얼마나 은혜받기 쉽습니까?

. 너는 내 안에 나는 네 안에! 요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6. 계속 은혜를 받고 있어야 신앙생활이 가능한데 계속 믿음으로 살고, 믿음을 지키고,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려면 계속 성령의 기름부음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 그런데 주님이 우리에게 뭔가 은혜를 부어주시고 계시는데 은혜 주실 때 강하게 부어주심을 느낄 때도 있고 안느낄 때도 있는데 상관없이 부어주시게 되어 있습니다.

. 우리가 공기를 의식하지 않아도 마시듯이 우리의 신앙생활이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전기가 오지 않으면 불 켜는 것이 불가능하고, 기름이 계속 공급되지 않으면 등잔불이 계속 타오를 수 없듯이...

. 계속 믿음으로 살고, 믿음을 지키고,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려면 계속 성령의 기름부음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계속 은혜를 받고 있어야 신앙생활이 가능합니다.

. 오늘이라도 은혜 제공을 멈추면 의심이 오고, 곤란합니다. 능력 주시는 자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알 수 있는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려고 뭔가 은혜를 주시니 교회라도 오는 것이지 은혜를 안주시면 교회 오고 싶은 마음자체가 없습니다.

. 영적인 생각은 성령으로 주시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성령으로 주십니다.

. 우리가 은혜안에 사는데 육적인 생명도 주님이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시면서 우리가 살듯이 영적인 것도 계속 은혜로 우리를 붙들어 주시니 되는 것입니다.

. 특별한 놀라운 깨달음이나 특별한 능력은 특별한 은혜를 부어주실 때 가능합니다. 하늘나라에서 특별한 반석 위에 세우시고,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고, 존귀한 자리에 올려 주셨다는 것은 특별한 영광의 기름부음 주실 때 되는 것입니다.

. 우리는 늘 은혜안에서 살고, 은혜안에 계속 살 때 하나님 나라는 성령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변화도 성령안에서, 주님 총애도 사랑도 성령을 통해서 우리 마음에 부어주실 때 하나님 사랑을 느끼고 우리가 하나님 사랑하는 것도 성령으로 하는 것입니다.

. 진리의 깨달음도, 전파도, 역사도, 능력도, 평안도 하나님의 모든 것이 성령을 통하여 공급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힘으로 살고, 그 힘으로 변화되고, 그 성령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소망하는데 이것이 주님 안에서 양육받는 것입니다.

. 그런데 이런 주님의 은혜안에서 사랑안에서 계속 새로워지고 아름다워지면서 주님이 없이는 못사는 것이 점점 강해집니다.

. 우리의 육체의 성장도 점점 조금씩 성장하고 우리의 지성도 학교에서 공부 배우면서 예술도 조금씩 성장하듯이 영적인 것도 한걸음 한걸음 조금씩 성장해 나갑니다. 계속 은혜안에서!

. 주님에 대한 사랑이나 깨달음이나 체험들이 예전과 다르다고 하는데 이는 주님이 점점 양육시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계속 그 은혜가 와서 열매로 나타나는데 30 60 100배입니다.

. 어떤 나무는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고, 어떤 나무는 드문드문 열리듯이... 30 60 100배! 열매맺는 만큼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자신도 하나님 앞에 영광을 받습니다.

 

7. 신앙생활하면 더 온유해져야 하고, 더 인내가 생겨야 되고, 영혼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불타야 정상입니다.

. 영광은 자신의 변화인데 하나님을 아는 것,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 마음에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변화, 주님 뜻대로 충성한 가운데서 수고함, 어려움과 힘듦을 잘 참음, 인내, 이런 하나님의 사람으로 길러갑니다.

. 신앙생활하면 더 온유해져야 하고, 더 인내가 생겨야 되고, 영혼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불타야 정상입니다.

 

8.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데 변화에 별 진전이 없는 사람은 메시지를 듣고 자신이 약점이 무엇인지 알아서 몸부림쳐야 합니다.

. 어떤 사람은 열심은 내는데 변화에 별 진전이 없는데 이 부분을 메시지 통해서 듣고 이 부분이 내 약점이구나 하면 이 부분을 몸부림을 치면서 키워가야 합니다.

. 나는 안돼 하면 영광이 없습니다. 아버지는 우리를 예수님을 닮게 하시는데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원하시고, 아들의 형상은 예수님의 성품 마음입니다.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 너무 아름답고 온유하고 겸손합니다. 예루살렘의 거민들을 위해서 주님은 성을 보시고 우시는데 우리처럼 우신 것이 아니고 창자가 끊어질 듯한 그런 표현입니다.

. 하나님은 너무 순수하신데 조금도 미움이 없는 배신감도 없습니다. 우리 같으면 상대방을 사랑하려고 하는데 거부하고 무시한다고 악한 생각을 하는데 주님은 오직 그들만 생각하십니다. 주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들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 라오디게아교회를 두드리시는 것도 그런 마음인데 주님의 자녀가 됐지만 변화가 안되고, 성장이 안되고, 세상 것으로 만족하고, 예수님은 문밖에 계십니다. 그러면 영혼은 점점 쇠퇴하고, 병들어 있으니 안타까워서입니다.

. 주님이 그들을 계획하신 것은 아버지 보좌옆에 앉게 해주시려는 것인데 저러고 있으니 안타까우니까 두드리는 것입니다. 자신을 내쳤고, 그들을 위해서 하늘에서 내려오셨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 주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 주님자리를 채우면 주님은 자연히 물러갈 수밖에 없는데 주님보다 다른 것을 중히 여기고, 세상 것을 중히 여기면 어쩔 수 없이 물러가십니다.

. 그래서 현대교회를 라오디게아교회라고 하는데 그래도 주님이 떠나신 것이 아니고, 미워하신 것이 아니고, 여전히 그들을 안타까워하시고 그들만 생각하십니다.

. 우리는 주님의 마음을 조금 알았다고 주님을 미워하고 세상을 사랑한다고 의분이 생기고 미움이 생기는데 주님의 마음을 알면서도 말씀대로 안살고 믿음으로 안살면 처음에는 괘씸해지고 안좋은 마음이 들어지는데 점점 주님이 마음을 닮아 안타깝고 대리회개까지 시키십니다.

 

9. 하나님은 그 사람이 되라는 것인데 주님의 관심은 우리자체에 있으며 우리가 주님을 닮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어 하십니다.

. 주님이 우리에게 그런 아름다운 마음을 원하시는데 착한 마음이 점점 길러집니다.

. 이전에 신앙생활 할 때 아름다운 마음은 없고 착하면 못산다고 그렇게 안살려고 하고 축복만 받으려고 합니다.

. 인격이 안되면 자고하고 남을 정죄하고 보통 심각하게 됩니다. 남을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은 전혀 없고 자기만 부자되면 끝나고 자기를 자랑하고 과시하고 바리새인처럼 됩니다.

. 너희 안에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 너무너무 아름다운 마음인데 제가 감동을 많이 받기에 "지극히 아름다운"이라고 표현합니다.

. 천국도 아름답지만 천국이 그렇게 아름다울 때는 주님은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타락한 세상도 주님의 아름다움의 흔적이 자연에서 도처에 보입니다.

. 우리가 아름다워야 하는 것은 사람들이 갈수록 아름답지 못하는데 거칠고 이러는데 착한 마음이 없이는 믿음이 파선합니다.

. 화평함과 거룩함을 쫓지 않으면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느니라! 아름답지 못하면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못하면 찍어버린다고 하십니다.

. 아름다운 마음, 아름다운 열매가 없으면 쫓겨납니다. 구원받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으면 엄청난 상이 주어지지만 그렇지 않으면 쫓겨날 수가 있습니다.

.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야 세상에서 복을 받는다는 차원이 아니고 정말 영광스런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데 하나님은 그 사람이 되라는 것인데 주님의 관심은 우리자체에 있습니다.

. 우리를 주님 닮은 사람으로 만들고 싶으신 것입니다. 미술시간에 석고를 놓고 그대로 그리듯이 손을 종이에 놓고 닮게 그리듯이 우리 신앙을 주님을 닮게 하는 것입니다.

. 주님을 잘 닮은 사도바울도 닮아야 하는데 지금은 더 닮아야 삽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급하고 포악한지... 옛날 사람들은 뺨을 맞고도 참았는데 지금은 말 한마디도 못참는데 그렇게 마음이 병들어 있고 상처가 쌓여 있어 기회가 오면 폭발합니다.

. 우리가 주님을 믿으면 원수를 사랑하라 핍박자를 축복하라고 하십니다. 같이 화를 내지 말고 온유하라고 하심도 힘든데 더 축복하고 자기에게 해를 가한 사람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 우리가 주님을 믿기 전에 마귀 따라다녔는데 주님은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셨는데 형제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은 당연합니다.

. 그런데 형제를 위해 목숨커녕 수준이 안됩니다. 우리는 주님의 제자이니 선생을 닮아야 하는데 지금은 율법시대는 아니니 안닮는다고 다 죽는 것은 아니지만 영광에 차이가 납니다.

. 주님이 정말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그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선교사나 목회자는 대부분 그런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 아니고 일을 시킵니다. 그러니 질려서 교회에 안나와버립니다.

. 주님의 마음을 몰라버리는데 진정한 복은 그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믿고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의 변화를 받아 기쁘시고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고 하십니다.

 

10. 구원은 완전히 주님의 은혜로 받았으니 이제는 우리가 변화를 받아 심령을 가난케 하고 긍휼케 해야 합니다. 마5:3-12 핵심입니다.

. 구원은 완전히 주님의 은혜로 받았으니 이제는 우리가 변화를 받아 심령을 가난케 하고 긍휼케 하고 마5:3-12 핵심입니다.

. 성경의 모든 구절들이 이를 해석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화평케 하고, 마음을 청결하게 하고, 욕심이 없는 사람이 되고, 마음을 깨끗이 하고, 남을 긍휼이 여기고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 의를 위해서 핍박을 받아도 참고 하늘에 상이 클테니까 이런 사람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 은혜를 많이 받았는가, 못받았는가는 내가 얼마나 변화되었는가를 보면 압니다. 주님을 닮기 원하네 진심으로...

. 예전에는 복받기 원하고, 능력을 받아 사역하기를 원했는데 이제는 정말 내 자신이 변화되기 원합니다. 성령으로 새롭게!

. 이 변화가 기도할 때 이루어집니다. 기도하면서 주님이 나를 치유시키시고 회개시키시고 물론 깨어기도 하면서 주님의 기름부음이 오면서 주님이 사랑을 알게 되고, 아름다움을 알게 되고, 치유 받으면서 주님의 자상함을 알게 됩니다.

. 우리가 고통받을 때 더 고통을 받고 계셨구나! 주님은 그와 함께 더 아파하고 우셨다는 것을 치유 받으면서 알았습니다.

. 그렇게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그런 아름다움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과 친밀한 사귐을 통해서 주님의 아름다움, 위대하심, 영광을 알게 되면서 주님의 그런 은혜를 주시면서 주님을 닮게 만드십니다.

. 그래서 점점 아름답게 되고, 누가 나를 미워해도 같이 미워하지 않습니다. 변화되지 않으면 그가 나를 그렇게 미워하지 않는데 말도 안하고 그러면 악한 것입니다.

. 자기를 미워한 자도 안미워하고 축복해야 하는데 그는 나를 미워하지도 않는데 미워하고 안좋아하니 은혜가 있겠습니까?

 

11. 은혜를 받아 영광에 이르러야 하는데 마음이 고쳐지지 않아 은혜를 주실 수가 없으니 큰 기름부음 부어주시기 전에 치유를 시켜 주십니다.

. 정말 우리가 은혜를 받아 결국 영광에 이르려고 하는데 은혜가 우리의 마음이 고쳐지지 않으면 부어지지 않습니다.

. 예전의 상처로 마음이 변화되지 않으니 치유시켜주십니다. 저도 치유되면서 이 기름부음이 왔습니다. 기도하고 5가지 말씀을 반복해도 안됐는데 결국 은혜주시기 직전에 치유를 시켜주시더니 은혜가 왔습니다.

. 내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고 내가 다 잘한 것은 아니고 우리는 서로 잘못하면서 삽니다. 하나님이 아니고 인간이니까!

. 그러니 서로 용서하고 주님앞에 다 용서받을 죄인인데 주님이 의롭다 해주시고 자녀삼아 주신 것입니다.

. 더 은혜받아 변화되고 영광에 이르러야 할 시점에서 어느 정도와서 은혜가 더 이상 안되고, 물론 더 기도하고 시간이 가면 어느 땐가 은혜가 오겠다 하는 것도 있지만 무조건 때가 되어서 결과가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 약속과 성취사이의 과정에서 연단이면 참으면 되는데 내가 변화되지 않으면 좋은 결과가 안나타납니다.

. 좋은 결과가 나타나기 위해서 좋은 과정을 겪어야 하는데 좋은 과정중에서 치유와 회개와 자기를 돌아봄이고, 자기가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열매가 나타납니다.

. 성경에 위대한 인물들을 보면 전부다 과정에서 연단을 많이 받는데 모함당하고, 무시를 당하고, 억울함 당하고, 쫓겨다닙니다.

. 그러면서 원수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나를 낮아지게 하시고, 깨뜨리시고, 변화시키십니다.

. 자기가 볼 때는 특별히 잘한 사람은 장점이면서 단점인데 절대 하나님께 영광을 잘 안돌립니다. 그러나 자기가 늘 넘어져 본 사람은 넘어진 사람을 이해하고, 남을 정죄하지 않고,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기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 실수가 별로 없고, 말 하나도 실수하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약점이 별로 없는 사람은 하나님을 강하게 의지하는 것도 없고, 실수한 사람들을 보면 긍휼히 여겨지지가 않고, 자신이 근본적으로는 약한 것인데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인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 책들도 보면 정말 낮아지고 깨어지고 처절한 고통을 받은 사람은 느낌이 오는데 나 같은 것을 쓰시고 영광을 돌리게 했다고 하는데 잘한 사람은 잘한 것만 쓰는데 별로 실수가 없어서인데 그것이 약점입니다.

. 우리 인간 사람들은 결국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하는데 탕자가 돌아왔을 때 형의 태도를 보면 자기는 아버지께 잘못한 것도 없는데 동생에게 너무 잘해 주니 이해가 안되는데 아버지 마음을 모르면 그러는데 이것이 거짓의입니다.

. 이런 분들도 교계안에 있는데 자기는 정통신학인데 그들은 정통신학도 아닌데 왜 은혜를 주시는가 하고 성령훼방죄까지 짓는데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 깨지지 않으면 무서운데 이런 분들이 영광을 얻겠습니까! 겸손할 수 있는 기회가 없는데 자기가 얼마나 약하다는 것을 경험이 없기에 고난이 없었고, 넘어져 본 것이 없기에 모릅니다.

. 그러니 아버지 은혜안에 있는데도 감격이 없습니다. 탕자는 어마어마한 감격을 했을 것인데 고난도 맛보았고 아버지 품을 떠난 것도 맛보았으니 그러나 형은 감격하지 않습니다.

 

12. 은혜받을 때 자신의 인격과 마음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 우리가 아버지께 은혜받을 때 자신을 돌아보면서, 자신의 인격과 마음을 돌아보면서 분냄, 시기, 비평, 남과 비교해서 나는 잘못한 것이 없고 잘했다 하면 은혜는 절대 자기 공로로 받는 것이 아니고 자기를 자랑해서 받는 것이 아닙니다. 바리새인처럼 나는 저 세리같이 죄도 안짓고, 십일조도 했다고 하는데 주님이 전혀 안듣습니다.

. 차라리 세리는 자기 죄를 알기 때문에 감히 하늘도 쳐다보지 못하고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하니 그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참 하나님 세계는 오묘합니다.

. 각각 개인들이 하나님께 은혜를 받고, 인정을 받을 때 여러 가지 다양성이 있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자신을 보는 것입니다. 결국 심판대에 가서 은혜만큼 영광이 결정이 되는데 큰 상을 받을 줄 알았는데 아무 것도 없다고 하는데 그날에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심지어 쫓겨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 어떤 목사님이 천국지옥 간증책을 써놓으면서 지옥을 보고 깜짝 놀랬다고 하셨는데 자기가 아는 유명한 한국의 원로목사님들이 거기 꽤 있다고 했습니다.

. 자기는 그런 위치에 있으니 하나님이 대단히 사랑하시고 그렇지 못하고 사회규모가 적고 이런 사람들을 무시했겠지만 주님보시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 세리와 창기가 천국에 먼저 들어간다고 하듯이 우리가 약하고 부족해도 낙심할 것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변화도!

. 구원받고 나서는 변화가 되어야 합니다. 잘났다고 변화안되면 무슨 소용있습니까? 차라리 변화의 체험은 자기가 부족하고 연약할 때 자기가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나를 변화시켰구나!

.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화안되고 가만히 있으면 감격도 없습니다.

. 변화의 체험! 주님 나를 바꿔버린 변화! 자신이 봐도 달라진 자신, 옆의 사람이 봐도 아는데 이것이 제일 확실한 은혜고 큰 은혜입니다.

. 마음의 변화를 받아! 그렇게 해서 그 영광에 더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을 만나서 은혜안에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 이제 변화가 남았는데 얼마나 변화되어서 가느냐? 얼마나 아름다워서 가느냐, 아름다운 열매를 많이 맺으면 아버지께서 크게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 같이 인자하고, 하나님의 자비하심 같이 자비하라!

. 성경을 보면 전부 하나님을 닮으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같으면 이때 어떻게 하셨을까! 화를 내는 것도 자기가 주인이 되어 가기 맘대로 해버린 것입니다. 옆에 계신 주님을 생각도 않고, 주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시면 절대 화를 안냅니다. 그때는 잊어버리고 생각않습니다.

. 화를 내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합니다. 은혜도 소멸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화를 안내는 것입니다. 안내면 점점 안내집니다.

. 욕심, 시기질투 모든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더 새로운 은혜안에 있고 그러면 계속 더 은혜를 주십니다.

. 변화된 만큼 은혜주시고, 은혜 가운데 변화되고, 그렇게 해서 영광에 이르는 것입니다.

. 주님만 사모했다고 해서 영광에 이르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그 은혜로 말미암아 분명한 변화의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확실한 사람입니다.

.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나와 함께 하심을 어떻게 알리이까? 물론 기름부음으로 아는데 기름부음은 안보이니 알 수 없습니다. 내가 정말 큰 기름부음 안에 있고, 그 기름부음을 계속 받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압니까? 변화로 압니다. 사상이, 인격이, 삶이, 마음이 변화됩니다.

. 은혜받아도 변화가 안된 것은 소멸시켜 버린 것입니다. 변화된 사람은 그날에 그만큼 몸도 영화롭게 변화됩니다. 그리고 그날에 주님을 그만큼 닮았기에 주님곁에 보좌에 앉게 됩니다.

 

13. 아름다움에 푯대를 놓고 기도제목 삼으세요! 그러면 아름다워집니다.

. 이것이 진짜 복입니다. 성령의 열매, 최고로 성공한 일이요, 주님이 정말 제일 원하시는 기뻐하시는 일이요, 하나님과 함께 주님이 그 영광을 함께 누릴 영광의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 세상왕은 외모가 아름다운 왕비를 원하지만 주님은 우리의 마음의 중심의 진실함, 아름다움을 봅니다. 너의 영혼 얼마나 아름다운지!

. 여러분이 아름다움에 푯대를 놓고 기도제목 삼으세요! 그러면 아름다워집니다.

. 우리가 원하고, 씨를 뿌리고, 생각하고, 기도해야 주님이 역사하셔서 변화시켜 주십니다. 억지로 할려고 하지 말고 그것을 기도제목 내놓고 "주님 나 변화시켜 주세요" 하면 성령님께서 너무 기뻐하셔서 변화시켜 주십니다.

. 우리가 내놓지 않기에 변화가 안되는 것입니다. 다른 것에 신경쓰니까... 아주 중요한 것 이것을 가지고 더 아름답게 변화되려면 사람들을 만나는데서 거칠어질 수밖에 없는 우리가 더 이상 거칠어 지지않고, 더 아름다워짐으로 말미암아 거치른 세상에서 아름다운 인격으로, 세상에서 빛의 역할이 되면서, 우리 자신이 이기며, 승리하며, 영광까지 이르게 되는 놀라운 은혜를 하나님이 주십니다.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향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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